롯데
LT
—
1:4
SSG
SK
—
| 항목 | 롯데 (홈) | SSG (원정) |
|---|---|---|
| 순위 | 9위 | 7위 |
| 시즌 전적 | 53승 2무 70패 (.431) | 55승 5무 69패 (.444) |
| 발표 선발 | 비슬리 (우투) | 아빌라 (우투) |
| 승패 배당 | 2.25 | 1.62 |
| 핸디캡 배당 | +1.5 / 1.85 | -1.5 / 1.91 |
| 총득점 8.5 | 오버 1.75 | 언더 2.05 |
배당은 bwin 발매 기준입니다. 두 팀의 승차는 1.5경기로, 순위표만 보면 하위권끼리의 비슷한 싸움입니다. 다만 오늘은 선발 이름부터 차이가 크고, 아시안게임 차출로 양 팀 전력에도 빈자리가 생겼습니다. 하나씩 보겠습니다.
| 항목 | 비슬리 (롯데) | 아빌라 (SSG) |
|---|---|---|
| 시즌 성적 | 24경기 9승 6패 | 10경기 6승 1패 |
| 이닝 | 131 | 64 |
| 평균자책 (리그 순위) | 5.15 (45위) | 1.41 (1위) |
| WHIP | 1.44 (37위) | 1.00 (3위) |
| 9이닝당 피안타 | 10.31 (49위) | 6.33 (2위) |
| 9이닝당 피홈런 | 0.76 (25위) | 0.00 (1위) |
| 9이닝당 볼넷 | 2.68 (21위) | 2.67 (20위) |
| 9이닝당 탈삼진 | 9.48 (9위) | 9.00 (12위) |
| 퀄리티스타트 | 10회 | 9회 |
| 상대팀 상대 시즌 성적 | 3경기 15이닝, 평균자책 7.80 | 2경기 12이닝, 평균자책 2.25 |
| 최근 5등판 | 27⅔이닝, 평균자책 9.11 | 36이닝, 평균자책 1.00 |
두 투수의 볼넷 비율과 탈삼진 능력은 거의 같습니다. 차이는 맞는 안타의 양입니다. 아빌라는 9이닝당 피안타 리그 2위에 올 시즌 피홈런이 하나도 없고, 비슬리는 같은 항목이 49위입니다.
| 날짜 | 상대 | 장소 | 이닝 | 자책 | 피안타 | 볼넷 | 탈삼진 | SSG 결과 |
|---|---|---|---|---|---|---|---|---|
| 9/10 | 한화 | 홈 | 6 | 1 | 3 | 1 | 6 | 승 4-3 |
| 9/04 | 두산 | 홈 | 9 | 0 | 3 | 1 | 5 | 승 4-0 |
| 8/29 | KIA | 원정 | 7 | 0 | 4 | 1 | 6 | 패 1-2 (연장) |
| 8/23 | KT | 홈 | 7 | 3 | 8 | 1 | 7 | 패 1-3 |
| 8/16 | LG | 원정 | 7 | 0 | 4 | 2 | 8 | 승 6-0 |
| 8/11 | 롯데 | 홈 | 6 | 0 | 5 | 2 | 6 | 승 8-4 |
| 8/02 | 키움 | 원정 | 4 | 3 | 6 | 4 | 8 | 패 3-5 |
| 7/28 | 두산 | 홈 | 6 | 0 | 5 | 4 | 4 | 패 1-2 (연장) |
| 7/22 | 롯데 | 사직 | 6 | 3 | 4 | 2 | 6 | 승 7-3 |
| 7/16 | KIA | 홈 | 6 | 0 | 3 | 1 | 8 | 승 6-0 |
| 아빌라 등판 경기 요약 | 값 |
|---|---|
| 6이닝 이상 | 10경기 중 9경기 |
| 2자책 이하 | 10경기 중 7경기 |
| 6이닝 이상 + 2자책 이하 | 10경기 중 7경기 |
| SSG 팀 성적 | 6승 4패 |
| SSG 2점차 이상 승리 | 5경기 |
| SSG 패배 4경기의 SSG 득점 | 1 · 1 · 3 · 1 |
아빌라가 등판하면 경기 초중반은 거의 계산이 섭니다. 10경기 중 9경기에서 6이닝 이상을 던졌습니다. 그런데 SSG의 팀 성적은 6승 4패입니다. 진 네 경기에서 SSG 타선은 한 경기 평균 1.5점에 그쳤고, 그중 두 경기는 연장 끝에 1-2로 졌습니다. 아빌라의 투구와 SSG의 승리는 같은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롯데를 상대한 두 경기는 모두 6이닝을 채웠고 SSG가 이겼습니다. 두 경기 모두 이닝별 점수로는 6회에 롯데가 3점을 냈습니다(7/22는 아빌라 3자책, 8/11은 아빌라 자책 0).
| 날짜 | 상대 | 장소 | 이닝 | 자책 | 피안타 | 볼넷 | 탈삼진 | 롯데 결과 |
|---|---|---|---|---|---|---|---|---|
| 9/10 | KT | 홈 | 4 | 9 | 10 | 3 | 4 | 패 3-16 |
| 9/03 | 삼성 | 원정 | 7 | 2 | 3 | 1 | 9 | 승 3-2 |
| 8/25 | KIA | 원정 | 5⅔ | 4 | 9 | 1 | 4 | 패 5-8 |
| 8/18 | 키움 | 홈 | 6 | 7 | 10 | 1 | 3 | 승 15-10 |
| 8/11 | SSG | 원정 | 5 | 6 | 8 | 1 | 3 | 패 4-8 |
| 비슬리 SSG전 | 이닝 | 자책 | 롯데 결과 |
|---|---|---|---|
| 8/11 (인천) | 5 | 6 | 패 4-8 |
| 7/21 (사직) | 6 | 1 | 승 6-2 |
| 4/04 (사직) | 4 | 6 | 패 6-7 |
최근 5등판 중 네 번이 4자책 이상입니다. 좋은 날(9/3 삼성전 7이닝 2자책)과 나쁜 날의 폭이 크고, 최근에는 나쁜 날이 더 많았습니다. SSG를 상대로도 세 번 중 두 번은 5이닝을 넘기지 못하고 6자책을 기록했습니다.
두 투수의 구종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비슬리 | 아빌라 |
|---|---|---|
| 1순위 | 직구 33.0% | 투심 37.8% |
| 2순위 | 스위퍼 32.5% | 커터 23.1% |
| 3순위 | 커터 19.0% | 체인지업 15.2% |
| 구분 | 롯데 | SSG |
|---|---|---|
| 불펜 | 최준용 — 53⅔이닝, 평균자책 4.19, WHIP 1.47, 15세이브 | 조병현 — 50⅓이닝, 평균자책 2.50, WHIP 1.15, 20세이브 |
| 선발 | 김진욱 — 134⅓이닝, 평균자책 3.95 | — |
| 야수 | 윤동희 (우익수) — 249타수 .241, OPS .688 | 정준재 (2루수) — 457타수 .271, OPS .684, 51볼넷 |
| 야수 | — | 조형우 (포수) — 307타수 .257, OPS .717 |
김진욱은 선발이라 오늘 경기에는 직접 영향이 없습니다. 오늘 경기 기준으로 롯데는 주전 야수 하나와 세이브 1위 투수를, SSG는 주전 야수 둘과 불펜에서 가장 성적이 좋은 마무리를 잃었습니다. 머릿수와 이탈 선수의 성적 모두 SSG 쪽 손실이 더 큽니다.
빈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선수들의 시즌 기록입니다. 라인업은 발표 전이므로 후보 기준으로 적습니다.
| 빈자리 | 후보 | 타수 | 타율 | OPS |
|---|---|---|---|---|
| 롯데 우익수 | 장두성 | 194 | .268 | .611 |
| 롯데 우익수 | 손호영 | 165 | .212 | .624 |
| 롯데 우익수 | 조세진 | 39 | .282 | .779 |
| SSG 2루수 | 안재연 | 19 | .211 | .527 |
| SSG 2루수 | 홍대인 (3루 등록) | 63 | .254 | .712 |
| SSG 포수 | 이지영 | 104 | .240 | .600 |
| SSG 포수 | 신범수 | 21 | .190 | .642 |
롯데는 누가 들어와도 윤동희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SSG는 두 자리 모두 표본이 적거나 OPS가 떨어지는 선수로 채워야 합니다. 하위 타순의 출루는 SSG 쪽이 더 약해진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 항목 | 롯데 | SSG |
|---|---|---|
| 최근 10경기 | 3승 7패 | 6승 4패 |
| 9월 | 3승 9패 | 7승 4패 |
| 롯데 홈 / SSG 원정 | 23승 37패 | 27승 1무 38패 |
| 1점차 경기 (전체) | 9승 17패 | 16승 15패 |
| 1점차 경기 (롯데 홈 / SSG 원정) | 5승 10패 | 7승 11패 |
| 날짜 | 롯데 | 날짜 | SSG |
|---|---|---|---|
| 9/15 | 삼성 원정 패 3-7 | 9/15 | KIA 홈 승 6-3 |
| 9/13 | KT 원정 패 2-5 | 9/11 | KIA 원정 패 2-5 |
| 9/12 | 키움 원정 승 8-0 | 9/10 | 한화 홈 승 4-3 |
| 9/11 | KT 홈 패 1-7 | 9/09 | 두산 원정 승 1-0 |
| 9/10 | KT 홈 패 3-16 | 9/08 | KT 원정 패 1-3 |
| 합계 | 1승 4패 · 17득점 35실점 | 합계 | 3승 2패 · 14득점 14실점 |
롯데는 최근 5경기에서 경기당 7.0점을 내줬습니다. 키움전 8-0 한 경기를 빼면 네 경기 모두 3점 이하에 머물렀습니다. 9월 들어 3승 9패로, 흐름만 보면 반등의 신호를 찾기 어렵습니다.
SSG는 결과가 3승 2패로 낫지만 득점은 경기당 2.8점입니다. 이긴 세 경기도 6-3, 4-3, 1-0이었습니다. 투수력으로 버틴 5경기였다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직전 경기 불펜 기록도 적어 둡니다. 롯데는 9/15 삼성전 8회에 5점을 내줬고 박정민이 아웃카운트 2개를 잡는 동안 4자책을 기록했습니다. SSG는 9/15 KIA전 세이브를 문승원이 가져갔습니다.
| 항목 | 롯데 | SSG |
|---|---|---|
| 팀 타율 | .268 (6위) | .258 (9위) |
| 출루율 | .330 (9위) | .335 (8위) |
| 장타율 | .393 (8위) | .401 (7위) |
| OPS | .724 (9위) | .736 (7위) |
| 경기당 득점 | 4.68 (8위) | 4.92 (7위) |
| 홈런 | 98 (8위) | 131 (3위) |
| 볼넷+사구 | 420 (10위) | 534 (6위) |
| 삼진 | 919 (4위) | 1,047 (9위) |
※ 삼진·볼넷 순위는 적을수록 / 많을수록 좋은 쪽이 상위
롯데 타선의 특징은 안타는 치지만 볼넷이 리그에서 가장 적고 홈런도 적다는 점입니다. 점수를 내려면 안타를 이어 붙여야 하는 팀인데, 오늘 상대는 9이닝당 피안타 리그 2위, 피홈런 0개의 투수입니다. 롯데 타선의 득점 방식과 정면으로 맞서는 유형입니다.
SSG 타선은 홈런 3위로 한 방이 있지만 삼진이 많습니다. 비슬리의 9이닝당 탈삼진이 리그 9위라는 점은 롯데 쪽에 남는 가능성입니다.
| 롯데 | 타율 / OPS | 홈런 | SSG | 타율 / OPS | 홈런 |
|---|---|---|---|---|---|
| 레이예스 | .351 / .914 | 15 | 최정 | .306 / 1.013 | 20 |
| 한동희 | .292 / .864 | 19 | 고명준 | .293 / .876 | 10 |
| 고승민 | .279 / .805 | 16 | 박성한 | .331 / .846 | 4 |
| 나승엽 | .277 / .754 | 6 | 에레디아 | .283 / .808 | 17 |
| 황성빈 | .288 / .711 | 0 | 김재환 | .223 / .747 | 21 |
| 항목 | 사직 | 리그 평균 | 구장 순위 (9개 중) |
|---|---|---|---|
| 경기당 득점 | 10.97 | 10.17 | 2위 |
| 타율 | .286 | .268 | 2위 |
| 장타율 | .425 | .404 | 2위 |
| 경기당 안타 | 20.18 | 18.45 | 2위 |
| 경기당 홈런 | 1.57 | 1.87 | 6위 |
사직은 득점이 많이 나는 구장이지만 홈런보다 안타로 점수가 나는 구조입니다. 피안타가 많은 비슬리에게 불리하고, 피안타를 억제하는 아빌라에게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은 환경입니다.
올 시즌 맞대결은 7승 1무 7패로 정확히 반반입니다. 그런데 장소를 나누면 모양이 달라집니다.
| 장소 | 롯데 기준 전적 | 경기당 득점 (롯데 / SSG) |
|---|---|---|
| 사직 | 1승 5패 | 3.7 / 7.0 |
| 인천 | 6승 1무 2패 | 5.8 / 4.4 |
| 사직 맞대결 | 스코어 (롯데-SSG) | 선발 (롯데 / SSG) |
|---|---|---|
| 7/23 | 2-5 | 로드리게스 / 김민준 |
| 7/22 | 3-7 | 박세웅 / 아빌라 |
| 7/21 | 6-2 | 비슬리 / 타케다 |
| 4/05 | 3-4 | 박세웅 / 베니지아노 |
| 4/04 | 6-7 | 비슬리 / 김건우 |
| 4/03 | 2-17 | 로드리게스 / 화이트 |
사직에서 SSG가 이긴 다섯 경기 중 2점차 이상은 세 경기입니다. 4월 두 경기는 1점차였습니다.
| 롯데 | 이닝 | 평균자책 | WHIP | SSG | 이닝 | 평균자책 | WHIP |
|---|---|---|---|---|---|---|---|
| 김원중 (5세이브) | 47 | 4.79 | 1.51 | 김민 | 59⅓ | 3.64 | 1.38 |
| 박정민 | 48⅓ | 4.47 | 1.43 | 문승원 | 57 | 3.63 | 1.40 |
| 현도훈 | 47⅔ | 4.72 | 1.41 | 이건욱 | 40⅔ | 3.32 | 1.23 |
| 이민석 | 52⅓ | 6.19 | 1.70 | 전영준 | 51⅓ | 5.61 | 1.46 |
| 이이무라 (2세이브) | 24 | 6.75 | 1.46 | 이로운 | 51⅓ | 5.96 | 1.54 |
조병현이 빠져도 SSG에는 평균자책 3점대의 김민·문승원·이건욱이 남아 있습니다. 롯데는 최준용이 빠지면서 남은 주요 불펜이 모두 4점대 후반 이상입니다. 아빌라가 평소대로 6~7이닝을 막으면 SSG 불펜이 책임질 이닝은 2~3이닝으로 줄어듭니다.
SSG -1.5를 볼 때 걸리는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첫째, SSG 타선입니다. 최근 5경기 경기당 2.8득점이고, 아빌라가 등판한 10경기 중 네 경기에서 SSG는 3점 이하로 졌습니다. 여기에 차출로 2루수와 포수 주전이 빠졌습니다. 아빌라가 잘 던지는 것만으로는 핸디캡이 완성되지 않습니다.
둘째, 마무리 공백입니다. 경기 후반 SSG가 1~2점 앞선 상황이 오면 조병현 없이 끝내야 합니다. 2점 리드에서 1점을 내주면 승리는 지켜도 핸디캡은 무너집니다.
셋째, 비슬리의 좋은 날입니다. 9/3 삼성전 7이닝 2자책, 7/21 SSG전 6이닝 1자책처럼 막아낸 경기가 있고, 비슬리 선발 경기에서 롯데는 시즌 14승 10패를 기록했습니다. SSG 타선의 삼진 비율과 비슬리의 탈삼진 능력이 맞물리는 그림도 가능합니다.
넷째, 아빌라의 롯데전 6회입니다. 두 번의 롯데전 모두 6회에 3점을 내줬습니다(자책 기준으로는 한 경기 3, 한 경기 0).
| 마켓 | 롯데 쪽 | SSG 쪽 | 마진 제거 확률 (롯데 / SSG) | 마진 |
|---|---|---|---|---|
| 승패 | 2.25 | 1.62 | 41.9% / 58.1% | 6.2% |
| 핸디캡 1.5 | +1.5 / 1.85 | -1.5 / 1.91 | 50.8% / 49.2% | 6.4% |
| 총득점 8.5 | 오버 1.75 | 언더 2.05 | 53.9% / 46.1% | 5.9% |
시장은 SSG 승리를 58.1%, 2점차 이상 승리를 49.2%로 봅니다. SSG가 이기는 경우의 약 85%를 2점차 이상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 기준 | SSG 승리 중 2점차 이상 비율 |
|---|---|
| 시장 배당 환산 | 약 85% |
| SSG 시즌 전체 (55승 중 1점차 16승) | 약 71% |
| 아빌라 등판 경기 (6승 중 5승) | 약 83% |
| 사직 롯데전 (5승 중 3승) | 60% |
시즌 전체 기준보다는 높게, 아빌라 등판 기준과는 비슷하게 잡혀 있습니다.
평균자책 1위 투수와 최근 5등판 평균자책 9.11 투수가 맞붙고, 무대는 안타가 많이 나오는 사직입니다. 롯데는 9월 3승 9패, 최근 5경기 경기당 7.0실점에 사직에서 SSG에 1승 5패를 기록했습니다. 볼넷이 가장 적고 홈런이 적은 롯데 타선이 피안타 2위·피홈런 0개 투수를 상대로 점수를 쌓는 그림은 기록상 잘 나오지 않습니다.
아시안게임 차출은 SSG 쪽 손실이 더 크지만, 경기 흐름으로 옮기면 영향이 분산됩니다. 타선 두 자리는 비슬리를 상대로 하위 타순의 출루를 떨어뜨리는 요인이고, 조병현 공백은 아빌라가 긴 이닝을 막으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롯데 역시 최준용이 빠진 불펜으로 경기 후반을 버텨야 합니다.
결국 이 픽은 아빌라의 6이닝과, 흔들리는 비슬리를 상대로 SSG 타선이 2점 이상의 차이를 만들 수 있느냐로 모입니다. 앞의 조건은 기록이 뒷받침하고, 뒤의 조건은 비슬리의 최근 흐름과 사직의 득점 환경이 뒷받침합니다.
| 픽 | 마켓 | 배당 |
|---|---|---|
| SSG -1.5 | 핸디캡 | 1.91 (bwin) |
PRO 분석은 데이터에 근거한 참고 정보이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배당은 해외 사업자 기준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