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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루즈vs스트라스부르
무득점 두 경기 툴루즈, 다섯 골 터뜨린 스트라스부르를 맞는다
승점 10점으로 같은 12위와 13위가 만난다. A매치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에서 툴루즈는 골 가뭄을 끝내야 하고, 스트라스부르는 원정에서 약한 모습을 지워야 한다.
자료 기준 11월 6일 (금) 16:37 KST

툴루즈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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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부르원정
승점 10점으로 나란히 선 12위 툴루즈와 13위 스트라스부르가 A매치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에서 만난다. 툴루즈는 최근 두 경기에서 한 골도 넣지 못했다. 스트라스부르는 4연패 끝에 오세르를 5-1로 눌렀다. 두 팀 모두 이 경기를 마치면 보름 동안 경기가 없다.
툴루즈: 기회는 만드는데 골이 없다
마르세유 원정에서 0-2로 진 경기에서 툴루즈는 슈팅 14개 가운데 7개를 골문 안으로 보냈고, 기대득점(xG)은 1.58이었다. 문제는 결정적 기회 4번을 모두 놓쳤다는 점이다. 러셀로우는 57분 동안 슈팅 4개를 모두 골문 안으로 보냈지만, 결정적 기회 2번을 살리지 못했다. 스트라스부르 구단은 툴루즈가 2023년 5월 이후 리그앙에서 세 경기 연속으로 골을 못 넣은 적이 없다고 짚었다.
공격은 카세레스에게서 시작된다. 이번 시즌 리그에서 5도움을 기록해 플로리앙 토뱅에 이어 도움 2위이고, 마르세유전에서도 슈팅 4개와 슈팅으로 이어진 패스(키패스) 2개를 기록했다. 툴루즈는 이번 시즌 홈 4경기에서 3골(1승 1무 2패)에 그쳤다. 오히려 원정 5경기에서는 9골을 넣었다. 오른쪽 수비에는 빈자리가 있다. 라이트백 메살리가 트루아전에서 허벅지 근육 3등급 파열로 빠졌고, 마르세유전에서는 디알로가 그 자리를 맡았다.

스트라스부르: 주전은 돌아왔지만 원정 성적이 약하다
오세르전 대승은 부상에서 돌아온 선수들의 몫이 컸다. 두쿠레·나나시·마샬 고도가 복귀해 모두 제 몫을 했고, 고도는 시즌 첫 경기에서 골을 넣었다. 제심 야신은 두 골을 넣었고, 혼자 만든 기대득점만 1.09였다. 팀 전체 기대득점은 3.07, 슈팅은 19개였다. 다만 오세르는 74분부터 10명으로 싸웠다. 현지 방송 패널도 3-0 이후 집중력이 풀린 점과 미첼이 들어온 뒤 수비 위치가 흔들린 점을 지적했다.
더 큰 걱정은 원정 성적이다. 이번 시즌 원정 5경기에서 트루아에 6-2로 이긴 경기를 빼면 모두 졌다. 9경기에서 19골을 내줘 툴루즈(13실점)보다 실점이 많다. 우구 올리베이라 감독은 지난주와 같은 선수들을 쓸 수 있다고 했고, 결장자는 회복 중인 파니첼리와 근육을 다친 발데 둘이다. 현지 매체 알자스포츠는 오른쪽 수비에 호이스베르 대신 앤트위가 돌아오는 4-2-3-1 대형을 예상했다. 오세르전에서는 수비적인 호이스베르가 오른쪽을 지켜 준 덕분에 왼쪽 풀백 오소가 수비 균형을 깨지 않고 올라갈 수 있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그래서 이 교체가 팀의 균형을 바꿀 수 있다.

승부처: 스트라스부르 왼쪽과 툴루즈 오른쪽
스트라스부르의 직전 경기 공격은 왼쪽에서 많이 나왔다. 오소는 오세르전에서 기대도움(xA) 0.52로 팀에서 가장 높았고 다섯 번째 골을 도왔다. 고도의 두 번째 골도 박스 왼쪽에서 나왔다. 이 왼쪽과 맞서는 곳이 메살리가 빠진 툴루즈의 오른쪽이다.
툴루즈가 이기는 조건은 카세레스가 중원에서 상대 수비 라인을 깨고 전진해 러셀로우·텡스테트에게 기회를 이어 주고, 지난 두 경기에서 놓친 기회를 이번에는 골로 마무리하는 것이다. 툴루즈는 가장 최근 맞대결 두 번을 모두 이겼다.
스트라스부르가 이기는 조건은 오소와 고도가 왼쪽에서 툴루즈 오른쪽의 빈자리를 파고들고, 앞서 나갈 때 오세르전처럼 집중력을 놓지 않는 것이다.

프로픽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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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루즈의 마무리와 스트라스부르의 원정 수비, 어느 쪽이 먼저 무너지나
- 픽
- 툴루즈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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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
툴루즈의 마무리와 스트라스부르의 원정 수비, 어느 쪽이 먼저 무너지나
툴루즈 승리
스트라스부르는 이번 시즌 원정 경기마다 여러 골을 내줬고, 실점이 특정 상대에게 몰려 있지 않습니다.
툴루즈는 최근 두 경기에서 골이 없었지만, 마르세유 원정에서 결정적 기회를 모두 놓친 것은 기회 부족보다 마무리의 문제였습니다.
이 선택에서 가장 큰 위험은 홈에서 득점이 적은 툴루즈가 이번에도 기회를 골로 바꾸지 못해 무승부로 끝나는 경우입니다.
1. 스트라스부르의 원정 수비는 상대를 가리지 않고 무너졌습니다
| 경기(홈 vs 원정) | 점수 |
|---|---|
| 스타드 렌 vs 스트라스부르 | 3-0 |
| 니스 vs 스트라스부르 | 2-1 |
| 파리 FC vs 스트라스부르 | 2-1 |
| 트루아 vs 스트라스부르 | 2-6 |
| 마르세유 vs 스트라스부르 | 4-0 |
대승을 거둔 원정에서도 실점은 막지 못했습니다. 스트라스부르가 원정에서 실점을 줄인 경기는 아직 없습니다.
툴루즈가 이 수비를 두드릴 통로는 왼쪽입니다. 마르세유전에서 왼쪽 풀백 타페는 팀에서 가장 높은 전진 수치 125.03을 기록했고 크로스도 4개를 올렸습니다.
그 맞은편 스트라스부르 오른쪽에는 오세르전에서 더 수비적인 역할로 오소의 전진을 받쳐 준 호이스베르 대신 앤트위가 돌아올 것이라는 현지 예상이 나와 있습니다. 예상대로 앤트위가 나서면 타페와 되눔이 오른쪽 수비 뒤를 공략할 여지가 커진다고 봅니다.
2. 스트라스부르의 대승은 원정 공격력의 근거로 보기 어렵습니다
| 오세르전 슈팅 상황 | 슈팅 | 기대득점 |
|---|---|---|
| 패스 연결 | 5 | 1.16 |
| 페널티킥 | 1 | 0.79 |
| 코너킥 | 4 | 0.45 |
| 역습 | 4 | 0.27 |
| 일반 공격 | 3 | 0.26 |
| 세트피스 | 2 | 0.15 |
팀 기대득점의 약 4분의 1이 페널티킥 한 번에서 나왔습니다. 홈에서 만든 숫자를 그대로 툴루즈 원정에 옮기기는 어렵습니다.
스트라스부르는 트루아전을 빼면 원정 네 경기에서 2골만 넣었습니다. 툴루즈가 많은 골을 넣지 않아도 한 골 차 승부에서 앞설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툴루즈는 이번 시즌 홈에서 골을 넣은 경기가 르아브르전 하나뿐입니다.
툴루즈는 시즌 9경기 가운데 4번을 비겼기 때문에 무승부로 끝날 가능성도 가볍게 보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원정에서 결정적 기회를 여러 번 만든 공격과 모든 원정에서 실점을 쌓은 상대 수비가 만나는 조건을 홈 득점 부진보다 더 높게 평가했습니다. 툴루즈 오른쪽 수비가 디알로로 유지되는지, 앤트위가 실제로 선발로 나서는지에 따라 측면 싸움의 해석이 달라집니다.
FuturePick : 툴루즈 승
툴루즈 승리
스트라스부르는 원정 득점이 한 경기에 몰려 있고 수비는 매 경기 무너졌습니다. 결정적 기회를 만드는 툴루즈가 마무리만 되찾으면, 이 경기에서 가장 뚜렷하게 열려 있는 결과는 홈팀의 승리입니다.
플랫폼 발행 86픽 · 픽스터 PICK 4픽
돌아온 스트라스부르 공격진, 툴루즈 오른쪽 빈자리와 맞선다
- 픽
- 오버 2.5
-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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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스트라스부르 공격진, 툴루즈 오른쪽 빈자리와 맞선다
기준점 2.5골 오버
스트라스부르는 이번 시즌 원정에서 매 경기 두 골 이상을 내줬습니다. 이번에는 더 수비적인 호이스베르 대신 앤트위가 오른쪽 수비에 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툴루즈는 골 없이 끝난 경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직전 경기에서도 박스 안 기회는 꾸준히 만들었습니다. 스트라스부르는 주전 공격진이 돌아온 첫 경기에서 큰 기대득점을 쌓았습니다.
오버에서 가장 큰 위험은 툴루즈의 홈 공격이 이번 시즌 내내 막혀 있었다는 점입니다.
1. 스트라스부르의 원정 수비는 오른쪽이 바뀌면 더 흔들릴 수 있습니다
| 경기(홈 vs 원정) | 점수 | 합계 |
|---|---|---|
| 스타드 렌 vs 스트라스부르 | 3-0 | 3 |
| 니스 vs 스트라스부르 | 2-1 | 3 |
| 파리 FC vs 스트라스부르 | 2-1 | 3 |
| 트루아 vs 스트라스부르 | 2-6 | 8 |
| 마르세유 vs 스트라스부르 | 4-0 | 4 |
이 원정 경기들은 마샬 고도가 시즌 첫 경기를 치르기 전이었고, 두쿠레와 나나시도 지난주에야 복귀했습니다. 두쿠레가 쿨리발리를 안정시켰다는 평가가 있어 실점이 줄 여지는 있지만, 리그 아홉 경기로 넓혀도 무실점 경기는 아직 없습니다.
오세르전에서는 호이스베르가 오른쪽에 머물러 준 덕분에 오소가 균형을 깨지 않고 올라갈 수 있었다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예상대로 앤트위가 그 자리에 서서 함께 올라가면 양쪽 풀백 뒤가 동시에 비고, 툴루즈가 공을 빼앗은 뒤 달려 나갈 공간이 생깁니다. 그 앤트위와 맞서는 툴루즈 왼쪽은 직전 경기에서 타페가 팀 내 전진 기록이 가장 높았고 크로스도 네 개 올린 쪽입니다.
2. 두 팀 공격 모두 직전 경기에서 박스 안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 직전 경기 | 툴루즈(마르세유 원정) | 스트라스부르(오세르 홈) |
|---|---|---|
| 기대득점 | 1.58 | 3.07 |
| 슈팅(박스 안) | 14(10) | 19(12) |
| 패스를 받아 때린 슈팅(기대득점) | 9(0.88) | 5(1.16) |
스트라스부르의 기대득점에는 페널티가 들어 있지만, 그것을 빼도 2.29였습니다. 그 경기를 이끈 고도·나나시·오소는 이번에도 모두 쓸 수 있습니다.
툴루즈의 두 경기 무득점은 기회가 없어서라기보다 마무리가 따라오지 않은 결과에 가까웠습니다. 툴루즈 역시 홈 네 경기 가운데 세 경기에서 실점해, 스트라스부르가 골을 넣을 길도 열려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툴루즈는 이번 시즌 홈 네 경기에서 세 골만 넣었고, 그중 세 경기가 두 골 이하로 끝났습니다.
툴루즈가 이번에도 골을 넣지 못하면 이 기준점은 스트라스부르 혼자 넘겨야 하고, 오버는 크게 불리해집니다. 그래도 이번 상대는 원정에서 매번 실점이 많았던 수비라서, 툴루즈가 골을 넣을 가능성을 홈 부진보다 더 높게 봤습니다. 다만 스트라스부르가 호이스베르를 그대로 오른쪽에 두면 이 판단의 근거 하나가 약해집니다.
FuturePick : 2.5골 오버
2.5골 오버
스트라스부르는 주전 공격진이 돌아와 골을 넣을 길이 늘었지만, 원정 수비는 이번 시즌 내내 실점을 막지 못했습니다. 더 수비적인 호이스베르 대신 앤트위가 오른쪽에 서면 그 실점 문제가 줄기보다 커질 수 있다는 점이 오버를 고른 가장 큰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