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픽 분석글경기 프리뷰
샬럿 호네츠vs애틀랜타 호크스
호네츠 홈 개막전, 빈자리와 파울이 변수인 경기
샬럿 호네츠는 주축 가드와 윙이 빠진 채 홈 개막전을 치른다. 애틀랜타 호크스는 개막전의 파울 문제를 안고 다시 원정에 나선다.
자료 기준 10월 23일 (금) 20:56 KST

샬럿 호네츠홈
81128
애틀랜타 호크스원정
샬럿 호네츠는 애틀랜타 호크스를 맞아 홈 개막전을 치른다. 코비 화이트·콘 크니플·그랜트 윌리엄스는 개막전에 이어 이번에도 결장한다. 호네츠는 다음 날 홈에서 마이애미 히트와 백투백 둘째 경기를 치른다.
예상 선발
예상 선발 — 두 팀 개막전 선발과 부상표 기준
| 자리 | 호네츠 | 호크스 |
|---|---|---|
| G | 데니스 슈뢰더 | CJ 맥컬럼 |
| G | 시온 제임스 | 니켈 알렉산더워커 |
| F | 브랜든 밀러 | 다이슨 다니엘스 |
| F | 무사 디아바테 | 제일런 존슨 |
| C | 나즈 리드 | 온예카 오콩우 |
두 팀 모두 개막전 뒤 선발이 바뀔 만한 부상 소식은 없다. 호크스는 개막전에서 가드를 많이 세우고 오콩우에게 골밑을 맡겼다.
크니플이 비운 윙
크니플이 비운 윙의 득점은 개막전에서 선발이 아니라 벤치가 채웠다. 선발로 나선 시온 제임스는 득점이 적었다. 벤치의 그레이슨 앨런은 21점을 올렸다. 앨런은 막판 브루클린의 턴오버를 외곽슛으로 바꿔 승부를 끝냈다.
호크스는 개막전에서 상대에게 외곽슛 시도를 많이 내줬다. 호네츠는 개막전에서 외곽슛을 많이 던졌지만 성공률은 낮았다. 앨런이 이번에도 벤치에서 오래 뛰면 그 시도가 점수로 바뀔 여지가 커진다. 앨런의 출전이 줄면 크니플의 공백은 그대로 드러난다.

화이트가 비운 볼 운반
화이트가 빠지면서 공을 운반하는 일은 데니스 슈뢰더에게 쏠렸다. 슈뢰더는 개막전에서 35분을 뛰었다. 그 뒤를 받친 크리스티안 앤더슨 주니어의 출전 시간은 많지 않았다.
호네츠는 그 경기에서 턴오버를 많이 냈다. 예상 선발대로라면 화이트의 자리는 이번에도 슈뢰더의 출전 시간으로 메운다. 다음 날 백투백 경기를 앞둔 만큼 그 시간이 개막전만큼 이어질지는 미정이다.
턴오버와 다니엘스의 스틸
호네츠가 턴오버를 줄이지 못하면 호크스의 득점은 반코트 밖에서 쌓인다. 호크스는 개막전에서 매직의 턴오버로 24점을 만들었다. 다이슨 다니엘스는 그 경기에서 스틸로 리그 선두권에 올랐다. 찰스 리 감독은 턴오버가 많아 깔끔하지 않은 경기였다고 말했다.
다니엘스는 지난 시즌에도 리그에서 스틸이 가장 많았다. 호네츠도 개막전에서 상대 턴오버를 많이 끌어냈다. 무사 디아바테는 그 경기에서 다니엘스만큼 스틸을 기록했다. 리 감독은 수비가 팀의 정체성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화이트가 빠진 볼 운반 구조는 이번에도 그대로다. 디아바테의 스틸은 아직 개막전 기록뿐이다. 다니엘스의 스틸은 시즌을 넘어 이어진 기록이다. 그래서 이 대결에서는 호크스의 압박 쪽 근거를 더 높게 본다.
호크스는 다니엘스의 스틸을 속공으로 바꿀 때 이기는 길을 찾는다. 턴오버가 양쪽에서 쏟아지면 속공이 늘고 득점도 많아진다. 호크스는 개막전에서 호네츠보다 공격 횟수가 많은 경기를 치렀다. 호네츠가 공을 지키면 경기는 반코트 공격 위주로 흐르고 득점은 줄어든다.

공격 리바운드와 호크스의 파울
호네츠가 공격 리바운드를 따내면 호크스의 파울 문제가 다시 드러난다. 나즈 리드는 개막전에서 리바운드 11개를 잡았다. 퀸 스나이더 감독은 올랜도전 초반 실수가 로테이션과 박스아웃 실패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호크스는 그 경기에서 파울을 많이 지적받았다.
제일런 존슨은 마지막 쿼터에 파울 트러블에 걸렸다. 호크스는 모하메드 게예와 헨리 베사르가 결장해 골밑 교대 자원도 넉넉하지 않다.
호네츠는 개막전에서 자유투를 많이 얻지 못했다. 외곽슛 위주의 공격은 상대 파울을 끌어내는 방식과 거리가 멀다. 그래서 호크스의 파울이 이 경기에서도 그대로 쌓인다고 보지 않는다. 호네츠가 파울을 끌어낼 통로는 공격 리바운드 뒤 골밑 재공격으로 좁혀진다.
호네츠는 리드와 디아바테가 재공격을 만들어 존슨을 파울로 묶을 때 이기는 길을 찾는다. 존슨이 물러나면 호크스는 리바운드와 공격의 중심을 함께 잃는다.
호크스는 개막전에서 페인트존 득점으로 매직을 앞섰다. 호네츠는 개막전에서 상대에게 페인트존 득점을 적게 내줬다. 호크스의 골밑 공격이 막히고 호네츠의 외곽슛도 빗나가면 득점은 적어진다. 호크스가 파울을 쏟고 호네츠가 리바운드로 재공격을 이으면 득점은 많아진다.



경기 전 확인할 것
호네츠 벤치에서 앨런이 언제 들어와 얼마나 뛰는지가 외곽 공백의 크기를 바꾼다. 슈뢰더가 쉬는 시간에 누가 공을 운반하는지가 턴오버 대결의 무게를 바꾼다. 존슨이 이른 시간에 파울을 쌓는지가 골밑 리바운드 대결의 방향을 정한다.
프로픽스터
플랫폼 발행 114픽 · 픽스터 PICK 5픽
호네츠 홈 개막전, 호크스 개막전의 자유투가 다시 나올까
- 픽
- 언더 226.5
- 배당
- 1.91
호네츠 홈 개막전, 호크스 개막전의 자유투가 다시 나올까
기준점 226.5 언더
애틀랜타 호크스의 개막전 득점은 두 팀이 주고받은 자유투에서 크게 불어났습니다.
샬럿 호네츠는 자유투를 적게 얻고 적게 내주는 쪽이라 그 장면이 샬럿에서 반복되기 어렵습니다.
크니플과 화이트가 빠진 호네츠 공격도 개막전보다 크게 오를 근거가 적습니다.
언더에서 가장 큰 위험은 호네츠 턴오버가 호크스의 쉬운 득점으로 이어지는 경기입니다.
1. 호크스 개막전을 키운 자유투는 호네츠를 만나 줄어듭니다
호크스는 올랜도전에서 파울 30개를 지적받았습니다. 스나이더 감독도 경기 뒤 파울 트러블을 걱정했습니다.
자유투 시도 — 개막전과 지난 시즌 평균
| 항목 | 개막전 | 시즌 평균 |
|---|---|---|
| 호네츠 자유투 시도 | 15.0 | 21.7 |
| 호네츠 허용 자유투 시도 | 25.0 | 20.4 |
| 호크스 자유투 시도 | 36.0 | 21.5 |
| 호크스 허용 자유투 시도 | 39.0 | 23.2 |
호크스의 개막전 자유투는 지난 시즌 흐름에서 크게 벗어났습니다. 호크스가 얻은 자유투는 매직의 파울이 만든 몫이었습니다. 호네츠는 개막전에서도 호크스보다 파울이 적었습니다.
호네츠는 개막전 야투 시도의 절반 이상을 3점으로 던졌습니다. 외곽 위주의 공격으로는 존슨에게 파울을 쌓게 하기 어렵습니다. 호크스 수비가 개막전만큼 자유투를 내줄 통로는 좁습니다.
이 판단은 리드가 골밑에서 공격 리바운드를 이어 가면 흔들립니다. 호네츠는 개막전 공격 리바운드율이 리그 상위권이었습니다. 재공격이 늘면 존슨과 오콩우의 파울도 함께 늘어납니다.
2. 크니플과 화이트의 득점은 앨런 한 명의 외곽슛이 메우고 있습니다
호네츠는 크니플·화이트·윌리엄스 없이 개막전을 치렀습니다. 세 선수는 이번 경기에도 결장합니다.
결장 득점원의 지난 시즌 평균과 개막전 대체 자원
| 선수 | 구분 | 득점 | 출전 시간(분) |
|---|---|---|---|
| 콘 크니플 | 결장 · 시즌 평균 | 18.5 | 31.5 |
| 코비 화이트 | 결장 · 시즌 평균 | 17.4 | 25 |
| 데니스 슈뢰더 | 개막전 선발 | 19 | 34.7 |
| 시온 제임스 | 개막전 선발 | 3 | 26.8 |
| 그레이슨 앨런 | 개막전 벤치 | 21 | 28.8 |
선발로 나선 제임스는 크니플이 맡던 득점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벤치의 앨런이 그 몫을 혼자 떠안았습니다. 앨런은 막판 승부도 외곽슛으로 끝냈습니다.
앨런의 개막전 득점은 지난 시즌 평균을 웃돈 한 경기입니다. 그 활약에도 호네츠의 개막전 공격효율은 리그 18위에 머물렀습니다. 앨런이 평소 수준으로 돌아오면 호네츠 득점은 개막전보다 내려갑니다.
반대로 앨런과 밀러의 외곽슛이 함께 들어가면 호네츠 득점은 개막전보다 오릅니다. 호크스는 개막전에서 상대에게 3점 시도를 많이 내줬습니다.
3. 호네츠 개막전은 턴오버가 많았지만 속공 실점은 적었습니다
호네츠는 개막전에서 턴오버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네츠의 득점이 속공으로 몰리지는 않았습니다.
개막전 템포와 턴오버 뒤 실점
| 항목 | 호네츠 | 호크스 |
|---|---|---|
| 경기템포 | 101.5 | 110.0 |
| 턴오버 | 21.0 | 17.0 |
| 턴오버 뒤 실점 | 26.0 | 18.0 |
| 속공 실점 | 8.0 | 14.0 |
| 세컨찬스 실점 | 8.0 | 20.0 |
호네츠는 턴오버 뒤 실점이 많았지만 속공 실점은 적었습니다. 네츠가 턴오버로 얻은 득점은 속공 밖에서 더 많이 나왔습니다. 턴오버가 많았던 개막전도 두 팀 합계 213점으로 끝났습니다.
호네츠는 지난 시즌에도 템포가 리그 하위권이었습니다. 호크스가 개막전 템포를 샬럿에서 이어 가려면 호네츠의 속공 수비를 넘어야 합니다.
다니엘스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스틸이 가장 많았습니다. 그 스틸이 곧장 속공으로 이어지면 이 판단은 뒤집힙니다.
체크리스트
지난 시즌 맞대결 네 경기 가운데 두 경기는 기준점을 크게 넘었습니다.
지난 시즌 맞대결(최근 경기부터)
| 경기(홈 vs 원정) | 점수 | 합계 |
|---|---|---|
| 호네츠 vs 호크스 | 110-107 | 217 |
| 호크스 vs 호네츠 | 119-126 | 245 |
| 호네츠 vs 호크스 | 133-126 | 259 |
| 호크스 vs 호네츠 | 113-110 | 223 |
두 팀은 서로를 상대로 점수를 많이 주고받았습니다. 이번 호네츠는 크니플과 화이트 없이 나섭니다. 두 선수의 결장이 확정됐기 때문에 맞대결 기록보다 개막전의 슛 분포와 자유투 흐름을 더 높게 봤습니다.
존슨이 전반에 파울을 쌓고 호네츠가 자유투 라인에 자주 서면 언더 근거는 약해집니다. 다니엘스의 스틸이 속공 득점으로 바로 이어지는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앨런이 선발 시간대까지 코트에 오래 남는지에 따라 호네츠 득점의 크기가 달라집니다.
FuturePick : 226.5점 언더
호크스 개막전을 키운 자유투는 파울을 적게 주고받는 호네츠를 만나 같은 크기로 나오기 어렵습니다.
플랫폼 발행 121픽 · 픽스터 PICK 8픽
호네츠 홈 개막전, 턴오버 구조와 비어 있는 볼 운반 자리
- 픽
- 애틀랜타 호크스 -2.5
- 배당
- 1.87
호네츠 홈 개막전, 턴오버 구조와 비어 있는 볼 운반 자리
애틀랜타 호크스 -2.5 핸디캡
샬럿 호네츠는 턴오버가 많던 공격에서 볼 운반자 화이트와 득점원 크니플을 함께 잃었습니다. 애틀랜타 호크스 가드진은 부상표에 오르지 않아 개막전 선발이 그대로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픽에서 가장 큰 위험은 호네츠의 공격 리바운드입니다. 호네츠가 리바운드로 공격 기회를 되찾으면 턴오버 차이가 점수 차로 남지 않습니다.
1. 호네츠의 턴오버는 화이트가 빠지기 전부터 있던 약점이다
턴오버 지표 — 이번 시즌 첫 경기와 지난 시즌
| 지표 | 기간 | 호네츠 | 호크스 |
|---|---|---|---|
| 턴오버율 | 이번 시즌 | 20.6(25위) | 15.3(12위) |
| 턴오버율 | 2025-26 | 15.7(28위) | 13.8(8위) |
| 상대 턴오버 유도(경기당) | 2025-26 | 12.7(28위) | 16.1(5위) |
| 턴오버 후 득점 비중 | 2025-26 | 13.4(28위) | 17.4(4위) |
| 속공 득점 비중 | 2025-26 | 11.4(27위) | 15.3(4위) |
지난 시즌 호네츠는 화이트가 있는 전력으로도 턴오버율이 리그 최하위권이었습니다. 개막전 턴오버는 그 약점에서 볼 운반자가 더 빠지며 커졌습니다.
지난 시즌 호크스는 상대 턴오버를 끌어내 속공으로 바꾸는 쪽에서 리그 상위권이었습니다. 그 압박은 리그 스틸 선두였던 다니엘스가 이끌었습니다. 호네츠의 약점과 호크스의 강점이 같은 지점에서 부딪칩니다.
지난 시즌 호네츠의 상대 턴오버 유도는 리그 최하위권이었습니다. 브루클린전에서 턴오버를 많이 끌어낸 압박은 아직 한 경기 기록입니다. 이 압박이 이번에도 이어지면 턴오버 차이는 줄어듭니다.
2. 크니플·화이트 없는 호네츠 공격은 지난 시즌 효율에서 내려와 있다
호네츠 공격 — 지난 시즌과 이번 시즌 첫 경기
| 지표 | 2025-26 | 이번 시즌 |
|---|---|---|
| 공격효율 | 118.4(5위) | 107.8(18위) |
| 3점 성공률 | 37.8(3위) | 31.3(18위) |
| 트루슈팅 | 58.9(10위) | 55.2(21위) |
| 자유투 시도 | 21.7(23위) | 15.0(28위) |
지난 시즌 호네츠의 효율 높은 공격에는 크니플과 화이트가 함께 있었습니다. 두 선수는 이번 경기에도 결장합니다. 개막전의 호네츠는 3점을 많이 던졌지만 성공률이 떨어졌습니다.
밀러의 득실 마진은 개막전 출전 선수 가운데 두 번째로 나빴습니다. 자유투 시도도 줄어 호크스의 파울을 점수로 바꾸는 통로가 좁습니다.
개막전은 브루클린 원정 한 경기라 이 하락폭을 그대로 옮기지는 않습니다. 다만 득점을 많이 맡던 두 선수가 빠진 조건은 이번에도 같습니다. 밀러가 슛 감각을 찾으면 이 논점은 약해집니다.
3. 득점을 나눌 가드 수에서 호크스가 앞선다
두 팀 가드진 — 개막전 출전 시간과 득점
| 팀 | 선수 | 개막전 출전 | 득점 |
|---|---|---|---|
| 호크스 | 니켈 알렉산더워커 | 30분 | 31점 |
| 호크스 | 다이슨 다니엘스 | 35분 | 20점 |
| 호크스 | CJ 맥컬럼 | 25분 | 19점 |
| 호크스 | 애런 위긴스 | 32분 | 16점 |
| 호네츠 | 데니스 슈뢰더 | 35분 | 19점 |
| 호네츠 | 그레이슨 앨런 | 29분 | 21점 |
| 호네츠 | 시온 제임스 | 27분 | 3점 |
| 호네츠 | 크리스티안 앤더슨 주니어 | 13분 | 미정 |
호크스는 선발과 벤치 가드가 득점을 고르게 나눴습니다. 호네츠 가드 득점은 슈뢰더와 앨런에게 몰렸습니다. 백투백 첫날이라 슈뢰더의 출전 시간 관리도 변수로 남습니다.
지난 시즌 호네츠는 상대 자유투 시도를 리그에서 가장 적게 허용했습니다. 호크스의 개막전 득점에서 자유투 몫은 이번에 줄어든다고 봅니다. 그래도 득점원 수의 차이는 자유투와 상관없이 남습니다.
체크리스트
호네츠는 공격 리바운드로 턴오버에 잃은 공격 기회를 되찾습니다.
지난 시즌 호네츠의 공격 리바운드율은 리그 2위였습니다. 스나이더 감독은 올랜도전 초반 실수의 원인으로 로테이션과 박스아웃 실패를 꼽았습니다.
그래도 턴오버 쪽을 더 높게 봅니다. 턴오버는 호크스의 속공 득점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공격 리바운드는 효율이 떨어진 호네츠 반코트 공격을 한 번 더 주는 데 그칩니다. 호네츠 턴오버는 두 시즌에 걸친 기록이고, 호크스 박스아웃 문제는 한 경기 기록입니다.
지난 시즌 맞대결은 호네츠가 세 번 이겼습니다. 이번 호네츠는 그 시즌 득점을 많이 맡던 크니플과 화이트 없이 나섭니다.
호크스의 제일런 윌슨·RayJ Dennis·Keshon Gilbert는 출전 불투명입니다. 세 선수 모두 개막전 출전 기록이 없어 뛰든 못 뛰든 픽 판단은 그대로입니다.
FuturePick : 애틀랜타 호크스 -2.5 핸디캡
애틀랜타 호크스 -2.5 핸디캡입니다. 지난 시즌에도 턴오버가 많던 호네츠가 이번에는 화이트 없이 다니엘스의 압박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