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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vs멤피스 그리즐리스
빈자리가 가르는 워리어스 홈 개막전
워리어스는 선발 빅맨 없이 홈 개막전을 치르고, 그리즐리스는 선발 윙 카워드의 출전 가능성이 낮다. 제롬의 픽앤롤과 이디의 높이를 두 팀이 어떻게 받아내는지 짚는다.
자료 기준 10월 23일 (금) 23:39 KST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홈
108111
멤피스 그리즐리스원정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선발 빅맨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 없이 홈 개막전을 치른다. 지미 버틀러·모제스 무디의 결장에 브랜딘 포지엠스키·찰스 배시의 출전 불투명까지 겹친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개막전 선발 세드릭 카워드가 손목 부상으로 출전 가능성이 낮다.
예상 선발
워리어스·그리즐리스 예상 선발
| 자리 | 워리어스 | 그리즐리스 |
|---|---|---|
| G | 스테판 커리 | 타이 제롬 |
| G | 브랜딘 포지엠스키(출전 불투명) · 결장 시 디앤서니 멜튼 | 세드릭 카워드(출전 가능성 낮음) |
| F | 기 산토스 | 제일런 웰스 |
| F | 약셀 렌더보그 | 카메론 부저 |
| C | 드레이먼드 그린 | 잭 이디 |
워리어스 센터
그린이 센터에 서면 워리어스는 스크린과 패스를 얻는 대신 골밑 높이를 내준다. 개막전에서 워리어스는 그린을 파워포워드·센터 조합의 한 축으로 선발 기용했다. 그린은 그 경기에서 득점보다 어시스트로 공격을 거들었다.
센터 뎁스는 데뷔전을 치른 그레이엄 아이크가 메웠다. 아이크는 그 경기에서 12분을 뛰었다. 배시가 뛰면 프리시즌처럼 그를 센터에 세우고 그린을 파워포워드로 돌리는 선택지가 생긴다. 못 뛰면 그린이 개막전처럼 센터를 맡을 가능성이 높다.
워리어스 앞선

포지엠스키가 돌아오면 워리어스는 감독이 구상한 선발 조합을 가동할 여지가 생긴다. 스티브 커 감독이 개막전 선발로 기울었던 구성에는 포지엠스키가 들어 있었다. 커 감독은 그가 그리즐리스전에 복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개막전에서 그 자리는 디앤서니 멜튼이 선발로 나서 21분을 받았다. 멜튼은 그 시간 동안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포지엠스키가 선발로 복귀하면 멜튼은 벤치 역할로 옮길 수 있다. 결장하면 멜튼의 선발 잔류 가능성이 높아진다. 확정 선발은 경기 전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

그리즐리스 윙
카워드가 빠지면 그리즐리스 선발 윙 자리는 벤치 포워드의 몫으로 넘어간다. 카워드는 개막전에서 선발로 28분을 뛰었다. 그는 그 경기에서 리바운드와 블록까지 보태며 공수 양쪽을 거들었다.
개막전 벤치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받은 선수는 제레미 그랜트였다. 카워드가 뛰면 개막전 선발 골격이 그대로 유지된다. 못 뛰면 벤치 포워드의 시간이 늘고 윙의 리바운드 부담은 빅맨 쪽으로 옮겨 간다.
제롬의 픽앤롤과 워리어스 앞선 수비
제롬이 픽앤롤로 워리어스 앞선을 계속 공략하면 그리즐리스는 패스가 적어도 득점을 이어 간다. 제롬은 재즈전 내내 픽앤롤로 상대 수비를 공략해 구단 시즌 개막전 득점 기록을 세웠다. 워리어스 예상 선발의 앞선과 윙에는 평균 이상의 온볼 수비수가 뚜렷하지 않다. 그러면 픽앤롤 수비의 부담은 센터 자리의 그린에게 쏠린다.
지난 시즌 제롬은 종아리 염좌로 출전 시간이 적었다. 이번 개막전 전까지 커리어에서 득점이 크게 터진 경기도 드물었다. 그래서 같은 득점 규모가 다시 나오리라 보지는 않는다. 다만 픽앤롤이 워리어스 앞선을 흔드는 구조는 상대가 바뀌어도 남는다고 본다.
그리즐리스가 이기려면 제롬의 픽앤롤이 턴오버 없이 슛으로 끝나야 한다. 워리어스는 개막전 대패 속에서도 스틸을 리그에서 가장 많이 만들었다. 그리즐리스는 개막전에서 어시스트 없이 만든 야투의 비중이 높았다. 그 공격이 스틸로 끊기면 워리어스는 속공으로 점수를 쌓고 경기 득점도 함께 늘어난다.

이디의 높이와 워리어스 골밑
이디가 골밑을 지키고 리바운드를 걷어 내면 그리즐리스는 워리어스의 두 번째 공격을 지운다. 워리어스는 개막전에서 페인트존 득점을 레이커스보다 10점 적게 올렸다. 그리즐리스는 같은 날 유타의 빗나간 슛 대부분을 수비 리바운드로 걷어 냈다. 이디는 그 경기에서 출전 시간에 비해 리바운드를 많이 잡았다.
지난 시즌 블록 상위권이던 아이재아 스튜어트는 발목 부상으로 이번 경기 출전이 불투명하다. 그가 뛰면 이디와 퀸튼 포스트 뒤에 블록 자원이 하나 더 붙는다. 못 뛰면 개막전처럼 두 센터가 골밑을 나눠 맡는다.
워리어스가 이기려면 그린을 거치는 스크린과 패스로 높이 싸움 자체를 피해야 한다. 개막전 커리의 첫 득점은 그린의 스크린에서 나왔다. 그린은 백도어 바운스 패스와 백스크린으로도 커리의 기회를 만들었다.
지난 시즌 워리어스는 3점 시도가 리그에서 가장 많았다. 그 외곽이 살아나면 이디가 골밑에서 할 일이 줄고 경기 득점은 늘어난다. 개막전처럼 외곽이 빗나가면 리바운드는 그리즐리스 쪽으로 가고 경기 득점도 적어진다. 시도 규모는 이번에도 이어진다고 보지만, 성공률은 한 경기로 판단하지 않는다.


경기 전 확인할 것
배시가 센터로 선발에 들면 그린이 파워포워드로 올라가고 이디와의 높이 싸움 구도가 바뀐다. 카워드 자리에 누가 서는지는 그리즐리스의 리바운드 분담을 바꾼다. 다음 날 피닉스 원정이 붙은 백투백이라 접전 막판 커리와 그린이 코트에 남는지 본다.
프로픽스터
플랫폼 발행 7픽 · 픽스터 PICK 46픽
커리 옆 빈자리와 이디의 골밑, 워리어스 홈 개막전
- 픽
- 언더 236.5
- 배당
- 1.93
커리 옆 빈자리와 이디의 골밑, 워리어스 홈 개막전
기준점 236.5점 언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버틀러·포르징기스·무디 없이 커리에게 슛 창출을 기댑니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개막전에서 상대의 빗나간 슛을 대부분 수비 리바운드로 걷어 냈습니다.
언더에서 가장 큰 위험은 제롬의 픽앤롤이 워리어스 앞선을 무너뜨리는 전개입니다.
1. 워리어스 공격은 커리 밖에서 득점을 만들 선수가 부족합니다
개막전 워리어스의 3점 성공은 모두 어시스트를 받은 슛이었습니다. 커리의 득점 기회도 그린의 스크린과 패스를 거쳐 나왔습니다.
워리어스 개막전 선발 출전 시간과 득점
| 선수 | 출전 시간(분) | 득점 |
|---|---|---|
| 스테판 커리 | 21 | 23 |
| 디앤서니 멜튼 | 21 | 0 |
| 드레이먼드 그린 | 21 | 2 |
| 기 산토스 | 25 | 12 |
| 약셀 렌더보그 | 29 | 12 |
멜튼과 그린은 선발로 나와 득점에 거의 보태지 못했습니다. 그린은 득점 대신 어시스트로 공격을 거들었습니다.
지난 시즌 득점을 나눠 맡던 버틀러와 포르징기스는 이번 경기에 결장합니다. 개막전 선발 가운데 20점 이상을 올린 선수는 커리뿐이었습니다.
포지엠스키가 선발로 복귀하면 멜튼 대신 공을 다룰 자원이 보강됩니다. 결장하면 개막전처럼 커리에게 기대는 공격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2. 그리즐리스 수비 리바운드가 워리어스의 두 번째 공격을 줄입니다
워리어스는 개막전에서 페인트존 득점을 레이커스보다 10점 적게 올렸습니다. 골밑이 막히면 워리어스 공격은 외곽슛과 그 리바운드에 기댑니다.
개막전 팀 리바운드·골밑 기록
| 지표 | 워리어스 | 그리즐리스 |
|---|---|---|
| 공격리바운드율(%) | 33.9 | 36.5 |
| 수비리바운드율(%) | 66.7 | 87.2 |
| 세컨드찬스 실점 | 15.0 | 6.0 |
| 블록 | 2.0 | 7.0 |
지난 시즌 워리어스는 3점 시도가 리그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그 슛이 빗나가면 리바운드 다툼은 이디가 서는 골밑에서 벌어집니다. 이디는 개막전에서 출전 시간에 비해 리바운드를 많이 잡았습니다.
배시가 센터로 서면 워리어스 쪽 높이가 보강됩니다. 못 뛰면 그린이 개막전처럼 센터를 맡습니다. 스튜어트가 뛰면 그리즐리스 골밑에 블록 자원이 하나 더 붙습니다. 못 뛰면 이디와 포스트가 개막전처럼 골밑을 나눕니다.
걷어 낸 리바운드가 속공으로 이어지면 그리즐리스 득점은 오히려 늘어납니다. 워리어스가 개막전만큼 스틸을 다시 만들면 양쪽 속공이 함께 늘어납니다.
3. 제롬의 개막전 득점은 그리즐리스의 기준선이 아닙니다
제롬은 이번 개막전 전까지 커리어에서 30점을 넘긴 적이 한 번뿐이었습니다. 재즈전에서는 픽앤롤로 수비를 공략해 야투 대부분을 넣었습니다.
그리즐리스 개막전 주요 선수 출전 시간과 득점
| 선수 | 출전 시간(분) | 득점 |
|---|---|---|
| 타이 제롬 | 32 | 45 |
| 제레미 그랜트 | 24 | 15 |
| 제일런 웰스 | 28 | 12 |
| 카메론 부저 | 33 | 7 |
| 세드릭 카워드 | 28 | 7 |
그리즐리스 개막전 득점은 제롬 한 명에게 크게 쏠렸습니다. 부저는 야투가 크게 빗나간 대신 리바운드와 패스로 기여했습니다.
지난 시즌 제롬은 종아리 염좌로 출전 표본이 적었습니다. 이살로 감독은 제롬의 활약을 표본에 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픽앤롤 구조는 남겠지만 개막전 효율이 그대로 이어진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카워드가 뛰면 개막전 선발 골격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못 뛰면 그랜트 같은 벤치 포워드의 출전 시간이 늘어납니다.
체크리스트
워리어스 수비는 개막전에서 레이커스에게 127점을 내줬습니다.
워리어스 예상 선발의 앞선과 윙에는 평균 이상의 온볼 수비수가 뚜렷하지 않습니다. 제롬의 픽앤롤이 계속 통하면 수비 부담은 센터 자리의 그린에게 쏠립니다. 이 전개라면 그리즐리스 혼자 합계를 끌어올립니다.
지난 시즌 맞대결
| 경기(홈 vs 원정) | 점수 | 합계 |
|---|---|---|
| 워리어스 vs 그리즐리스 | 131-118 | 249 |
| 워리어스 vs 그리즐리스 | 114-113 | 227 |
| 그리즐리스 vs 워리어스 | 112-133 | 245 |
지난 시즌 맞대결은 대부분 기준점보다 높은 합계로 끝났습니다. 그 시즌 워리어스 득점 상위였던 버틀러·포르징기스·무디는 이번에 모두 빠집니다. 그래서 워리어스의 수비 약점보다 공격 공백을 더 높게 평가했습니다.
포지엠스키와 배시가 모두 뛰면 워리어스에 공을 다룰 선수와 높이가 함께 붙습니다. 이 경우 언더의 여유는 줄지만 방향이 뒤집힐 정도로 보지는 않습니다. 둘 다 못 뛰면 개막전 구성이 반복됩니다.
다음 날 피닉스 원정이 이어져 점수 차가 벌어지면 커리의 출전 시간은 줄어듭니다. 전반에 그린이 센터에서 이디와 리바운드를 어떻게 나누는지 보면 이 판단이 맞는지 드러납니다.
FuturePick : 236.5점 언더
236.5점 언더
버틀러·포르징기스·무디가 빠진 워리어스는 커리 한 명의 슛 창출로 이디가 지키는 골밑을 상대합니다.
플랫폼 발행 8픽 · 픽스터 PICK 40픽
체이스 센터 홈 개막전, 커리 옆자리와 이디의 골밑
- 픽
- 멤피스 그리즐리스 +4.5
- 배당
- 1.91
체이스 센터 홈 개막전, 커리 옆자리와 이디의 골밑
멤피스 그리즐리스 +4.5 핸디캡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지미 버틀러·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모제스 무디가 모두 결장한 채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 커리 말고는 점수 차를 벌릴 득점원이 비어 있습니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리바운드와 골밑에서 그 공백을 파고듭니다.
이 픽에서 가장 큰 위험은 타이 제롬의 득점입니다. 개막전 효율이 내려오는 동시에 워리어스가 스틸로 공격을 끊으면 그리즐리스의 득점 부담이 커집니다.
1. 커리 밖의 득점원이 비어 워리어스는 점수 차를 벌리기 어렵습니다
개막전 워리어스의 팀 최다 득점은 스테판 커리의 23점이었습니다. 그 경기 공격효율은 리그 중하위에 머물렀습니다.
워리어스 결장·출전 불투명 선수의 지난 시즌 기록
| 선수 | 이번 경기 상태 | 경기당 득점 | 경기당 출전 시간(분) |
|---|---|---|---|
| 지미 버틀러 | 결장 | 20 | 31.1 |
|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 | 결장 | 16.7 | 24 |
| 모제스 무디 | 결장 | 12.1 | 25.7 |
| 브랜딘 포지엠스키 | 출전 불투명 | 13.8 | 28.4 |
개막전에서는 선발로 데뷔한 렌더보그와 벤치에서 나온 윌리엄스가 이 공백을 메웠습니다. 두 선수의 득점은 버틀러와 포르징기스가 맡던 몫까지 채우지 못했습니다.
커리는 크게 뒤진 개막전에서 출전 시간이 적었습니다. 다음 날 피닉스 원정이 이어지는 백투백이라 커리의 출전 시간 관리가 다시 나올 수 있습니다. 커리가 벤치에 앉는 시간에는 워리어스가 리드를 쌓을 득점원이 더 줄어듭니다.
2. 리바운드 싸움은 그리즐리스 쪽으로 기웁니다
잭 이디가 지난 시즌 11경기만 뛰는 동안 그리즐리스 수비 리바운드율은 리그 최하위였습니다. 이디가 선발로 나선 개막전에서는 유타가 놓친 슛을 대부분 그리즐리스가 잡아냈습니다.
개막전 슛·리바운드와 골밑 매치업
| 지표 | 워리어스 | 그리즐리스 |
|---|---|---|
| 3점슛 성공률 | 22.2% | 38.2% |
| 수비 리바운드율 | 66.7% | 87.2% |
| 상대 세컨드 찬스 득점 허용 | 15.0 | 6.0 |
| 골밑 매치업 키(cm) — 그린 · 이디 | 198 | 224 |
워리어스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3점을 가장 많이 던졌습니다. 그 시도가 빗나가면 공은 이디와 퀸튼 포스트가 지키는 골밑으로 떨어집니다. 그린이 골밑을 맡는 구성에서는 워리어스가 다시 슛을 던질 기회가 줄어듭니다.
선발 포워드 부저는 데뷔전 야투가 대부분 빗나갔습니다. 그래도 리바운드와 어시스트를 보태며 경기 최고 득실 마진을 남겼습니다.
3. 골밑 양쪽에서 그리즐리스가 앞섭니다
워리어스는 개막전에서 페인트존 득점을 레이커스보다 10점 적게 올렸습니다. 외곽이 막히자 득점 대부분을 골밑에서 찾았습니다.
개막전 골밑 공수
| 지표 | 워리어스 | 그리즐리스 |
|---|---|---|
| 페인트존 득점 비중 | 53.3% | 47.2% |
| 상대 페인트존 득점 허용 | 66.0 | 46.0 |
| 블록 | 2.0 | 7.0 |
워리어스가 기대는 골밑에는 블록이 많은 그리즐리스 빅맨들이 기다립니다. 반대쪽에서 워리어스는 큰 선수 없이 골밑을 크게 내줬습니다.
워리어스 예상 선발의 앞선과 윙에는 평균 이상의 온볼 수비수가 뚜렷하지 않습니다. 제롬의 픽앤롤이 그 앞선을 통과하면 그린 혼자 골밑을 지켜야 합니다.
체크리스트
제롬의 득점 효율 하락과 워리어스의 스틸은 함께 경계해야 할 변수입니다.
제롬은 개막전 전까지 커리어에서 득점이 크게 터진 경기가 드물었습니다. 그리즐리스는 개막전에서 어시스트 없이 만든 야투 비중이 리그 상위권이었습니다. 워리어스는 크게 진 개막전에서도 스틸을 리그에서 가장 많이 만들었습니다.
워리어스는 지난 시즌 그리즐리스와 세 번 만나 모두 이겼습니다. 제롬의 득점이 내려와도 리바운드와 골밑에서 얻는 추가 공격은 그대로 남기 때문에 이 근거를 더 높게 봤습니다.
포지엠스키와 배시가 함께 뛰면 워리어스는 득점과 높이를 같이 되찾고 점수 차를 벌릴 여지가 생깁니다. 둘 다 못 뛰면 개막전 구성이 그대로 나서고 판단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세드릭 카워드가 뛰면 그리즐리스는 개막전 선발을 유지할 선택지가 생깁니다. 못 뛰면 개막전 벤치에서 가장 오래 뛴 그랜트의 시간이 늘고 윙의 리바운드 부담은 빅맨 쪽으로 옮겨 갑니다. 아이재아 스튜어트가 뛰면 그리즐리스 골밑 수비가 더 두꺼워집니다. 못 뛰면 이디와 포스트가 개막전처럼 골밑을 나눠 맡습니다.
FuturePick : 멤피스 그리즐리스 +4.5 핸디캡
워리어스가 빗나간 슛을 다시 잡지 못하는 한 점수 차를 벌릴 공격 횟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 리바운드를 걷어 내는 이디의 높이는 제롬의 득점과 상관없이 이번 경기에도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