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픽 분석글경기 프리뷰
샌안토니오 스퍼스vs휴스턴 로키츠
스퍼스 vs 로키츠, 리바운드와 턴오버가 변수인 오스틴 경기
개막전에서 막힌 웸반야마와 매버릭스전에서 속공을 쏟아 낸 로키츠가 오스틴에서 만난다. 팍스와 아담스의 출전 여부가 공 운반과 골밑의 무게를 바꾼다.
자료 기준 10월 23일 (금) 22:55 KST

샌안토니오 스퍼스홈
110114
휴스턴 로키츠원정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한국시간 24일 오전 10시 30분 휴스턴 로키츠와 오스틴 무디 센터에서 홈경기를 치른다. 스퍼스는 하루 뒤 현지 토요일에 매버릭스전을 이어 치른다. 스퍼스의 디애런 팍스·켈든 존슨과 로키츠의 스티븐 아담스·리드 셰퍼드는 모두 출전이 불투명하다.

웸반야마가 수비리바운드를 지키면
빅터 웸반야마가 수비리바운드를 지키면 로키츠의 두 번째 공격은 줄어든다. 로키츠는 매버릭스전에서 공격리바운드 17개를 잡았다. 웸반야마는 썬더전에서 공격이 막힌 날에도 리바운드와 블록으로 골밑을 지켰다. 그는 더 많이 할 필요가 없고 생각을 덜 해야 한다고 말했다.

로키츠의 공격리바운드와 스퍼스의 수비리바운드율은 지난 시즌 모두 리그 맨 위에 섰다. 한 경기 기록보다 이 시즌 단위 강점이 이번 리바운드 싸움을 더 잘 설명한다. 다만 스퍼스가 쓰리 가드 선발을 쓰면 웸반야마는 센군과 장신 포워드들을 상대로 리바운드를 다툰다.
아담스가 뛰면 로키츠는 센군 옆에 세울 빅맨을 더 얻는다. 아담스가 못 뛰면 클린트 카펠라의 출전 시간이 늘 수 있다.

캐슬이 턴오버를 줄이면
스테폰 캐슬이 턴오버를 줄이면 로키츠는 개막전 같은 속공 득점을 얻기 어렵다. 우도카 감독은 매버릭스전에서 빠른 템포로 속공 29점을 올린 점을 언급했다. 다만 속공 득점이 많았다는 사실을 곧바로 경기 전체의 공격 횟수가 많았다는 뜻으로 볼 수는 없다.
스퍼스는 지난 시즌 턴오버가 리그에서 손꼽히게 적었다. 썬더전에서도 턴오버는 많지 않았다. 이 흐름이 이어지면 로키츠는 하프코트 공격으로 점수를 내야 한다.
로키츠는 지난 시즌 경기템포가 리그에서 손꼽히게 느렸다. 하프코트 공격이 많아지면 경기 득점은 적어지는 쪽으로 기운다. 반대로 스퍼스 가드진이 턴오버를 내주면 개막전처럼 점수가 빠르게 쌓인다.
팍스가 뛰면 캐슬은 쓰리 가드 선발 안에서 공 운반을 나눠 맡는다. 팍스가 못 뛰면 압박 속 공 운반이 캐슬과 딜런 하퍼에게 몰린다. 셰퍼드가 못 뛰면 로키츠 벤치 가드 시간은 마커스 스마트와 보그단 보그다노비치에게 늘 수 있다. 셰퍼드가 뛰면 개막전 외곽 부진을 털어 내는지가 벤치 가드 자리에 남는다.

스미스가 키 차이로 득점하면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가 개막전처럼 득점하면 스퍼스의 쓰리 가드 선발은 포워드 자리 키 차이를 떠안는다. 미치 존슨 감독은 쓰리 가드 선발의 이유로 모두 재능 있는 선수들이라고 설명했다. 스퍼스의 예상 선발은 개막전 선발과 같다.
| 팀 | 선수 | 키 | 개막전 득점 |
|---|---|---|---|
| 로키츠 | 케빈 듀란트 | 211cm | 30점 |
| 로키츠 |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 | 211cm | 30점 |
| 스퍼스 | 딜런 하퍼 | 196cm | 18점 |
| 스퍼스 | 데빈 바셀 | 196cm | 7점 |
로키츠 포워드들은 스퍼스 예상 선발 가드진보다 확연히 크다. 토바이어스 해리스가 결장해 스퍼스 벤치 포워드도 얇아졌다. 켈든 존슨이 뛰면 줄리안 샴페니와 포워드 시간을 나눌 선수가 늘어난다. 존슨이 못 뛰면 그 시간은 해리슨 반스와 카터 브라이언트에게 더 돌아간다.

로키츠는 지난 시즌 포스트업과 아이솔레이션 효율이 모두 리그 중간 아래였다. 키 차이가 곧바로 효율 높은 득점으로 이어진 팀은 아니었다. 스미스의 개막전 득점도 평소 득점보다 크게 높은 한 경기 기록이다. 그래서 키 차이는 로키츠의 정해진 득점원보다 스퍼스가 떠안는 위험으로 읽는다.

경기 전 확인할 것
팍스가 빠져 스퍼스가 포워드를 선발에 넣으면 키 차이 부담은 줄고 캐슬의 공 운반 부담은 커진다. 경기 초반 로키츠의 빗나간 슛 뒤 누가 리바운드를 잡는지가 골밑 흐름을 먼저 알려 준다. 첫 쿼터 스퍼스 턴오버가 로키츠 속공으로 이어지는지가 경기 득점의 방향을 보여 준다.
프로픽스터
플랫폼 발행 11픽
스퍼스 vs 로키츠, 외곽슛 시도와 추가 공격 기회를 따진 오스틴 경기
- 픽
- 언더 227.5
- 배당
- 1.87
스퍼스 vs 로키츠, 외곽슛 시도와 추가 공격 기회를 따진 오스틴 경기
기준점 227.5점 언더
휴스턴 로키츠는 지난 시즌 외곽슛 시도와 템포가 모두 리그 하위권이었습니다. 개막전 128점은 속공과 턴오버 후 득점이 끌어올렸습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지난 시즌 그 두 경로의 실점을 리그 3위 수준으로 줄였습니다. 언더에서 가장 큰 위험은 빅터 웸반야마가 개막전 슛 난조를 벗어나는 경우입니다.
1. 로키츠는 외곽슛을 적게 던지고 적게 내줍니다
로키츠는 지난 시즌 외곽슛 시도가 리그 하위권이었습니다. 개막전에서도 슛은 외곽보다 안쪽에서 더 많이 던졌습니다.
지난 시즌 외곽슛과 템포
| 항목 | 스퍼스 | 로키츠 |
|---|---|---|
| 3점 시도(경기당) | 37.9개 · 14위 | 31.5개 · 28위 |
| 3점 성공률 | 35.9% | 36.4% |
| 허용 3점 시도 | 36.9개 | 35.3개 · 7위 |
| 허용 3점 성공률 | 35.2% | 35.1% |
| 경기템포 | 100.7 · 12위 | 97.0 · 29위 |
로키츠는 외곽 시도가 적었지만 성공률은 스퍼스와 비슷했습니다. 로키츠 수비는 스퍼스가 평소 던지던 만큼의 외곽슛을 내주지 않았습니다. 템포까지 느려 두 팀 모두 외곽으로 점수를 몰아치는 시간이 적습니다.
반대 조건은 로키츠가 개막전처럼 외곽에서 많이 던지고 많이 넣는 경우입니다. 로키츠는 매버릭스전에서 외곽슛 44.4%를 넣었습니다. 그 흐름이 이어지면 템포가 느려도 점수가 빠르게 쌓입니다.
2. 스퍼스 수비는 로키츠가 개막전에 쓴 득점 경로를 막습니다
로키츠의 개막전 득점은 속공 비중이 리그 상위권이었습니다. 우도카 감독도 빠른 템포에서 나온 속공을 짚었습니다.
로키츠 개막전 득점 경로와 스퍼스의 지난 시즌 허용
| 경로 | 로키츠 개막전 | 스퍼스 허용(경기당) |
|---|---|---|
| 속공 득점 | 29점 | 12.8점 · 리그 3위 |
| 턴오버 후 득점 | 득점의 25.0% | 15.3점 · 리그 3위 |
| 공격리바운드 | 17.0개 | 10.4개 · 리그 4위 |
로키츠의 대량 득점에는 추가 공격 기회와 높은 슛 성공률이 함께 작용했습니다. 스퍼스를 상대로 그 기회가 줄면 로키츠는 느린 하프코트 공격으로 돌아갑니다.
반대 조건은 스퍼스의 외곽 수비가 개막전 모습 그대로인 경우입니다. 썬더는 스퍼스를 상대로 외곽슛 45.2%를 넣었습니다. 그 경우 로키츠는 추가 기회 없이도 효율로 점수를 메웁니다.
3. 스퍼스 득점의 반등 몫은 웸반야마에게 몰립니다
웸반야마는 썬더전에서 야투를 거의 넣지 못했습니다. 같은 경기에서 스퍼스 득점은 스테폰 캐슬과 딜런 하퍼가 이끌었습니다.
스퍼스 주전의 개막전 득점과 지난 시즌 평균
| 선수 | 개막전 출전 시간 | 개막전 득점 | 평균 득점 |
|---|---|---|---|
| 빅터 웸반야마 | 34.2분 | 12점 | 25.0점 |
| 스테폰 캐슬 | 28.4분 | 24점 | 16.7점 |
| 데빈 바셀 | 30.9분 | 7점 | 13.9점 |
| 딜런 하퍼 | 31.7분 | 18점 | 미정 |
개막전에서 평균보다 덜 넣은 쪽은 웸반야마와 바셀입니다. 캐슬은 평균보다 더 넣어 그 몫을 메웠습니다. 캐슬이 평소 득점으로 돌아오면 웸반야마 반등의 일부는 상쇄됩니다.
로키츠는 지난 시즌 블록이 리그 3위였습니다. 웸반야마가 상대할 골밑에는 알페렌 센군과 클린트 카펠라가 섭니다. 웸반야마와 캐슬이 함께 높은 득점을 올리면 스퍼스 쪽만으로 점수가 크게 오릅니다.
체크리스트
지난 시즌 스퍼스 경기의 득실 합 평균은 이 기준점보다 높았습니다.
같은 지난 시즌 로키츠 경기의 득실 합 평균은 기준점 아래였습니다. 두 평균 사이에서 이번 경기를 아래로 미는 근거는 로키츠의 템포와 외곽 억제입니다.
지난 시즌 맞대결에서 기준점을 넘긴 두 경기는 모두 스퍼스 홈경기였습니다. 이번 경기도 스퍼스 홈경기라 이 흐름은 오버 쪽 근거로 남습니다. 그래도 맞대결 몇 경기보다 시즌 내내 이어진 추가 기회 억제를 더 높게 봤습니다.
디애런 팍스가 뛰면 스퍼스는 개막전과 같은 선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득점원이 하나 늘어 언더의 여유는 줄어듭니다. 팍스가 못 뛰면 공 운반이 캐슬과 하퍼에게 몰립니다. 그 경우 스퍼스 득점원이 줄어 언더 쪽 근거가 더해집니다.
리드 셰퍼드가 뛰면 로키츠 벤치에 외곽슛을 던질 가드가 하나 더 섭니다. 못 뛰면 그 시간은 마커스 스마트와 보그단 보그다노비치에게 갑니다. 스티븐 아담스가 뛰면 공격리바운드 경쟁에 빅맨이 하나 늘어납니다. 못 뛰면 카펠라가 시간을 받습니다.
FuturePick : 227.5점 언더
기준점 227.5점 언더입니다. 외곽 시도가 적은 로키츠가 추가 기회까지 잃으면, 기준점을 넘길 몫은 스퍼스 득점에만 남습니다.
플랫폼 발행 14픽 · 픽스터 PICK 39픽
하프코트 효율과 두 번째 공격이 가르는 오스틴 경기
- 픽
- 샌안토니오 스퍼스 -5.5
- 배당
- 1.91
하프코트 효율과 두 번째 공격이 가르는 오스틴 경기
스퍼스 -5.5 핸디캡
지난 시즌 스퍼스는 하프코트 플레이 대부분에서 로키츠보다 기회당 득점이 높았습니다.
로키츠가 그 차이를 메우던 공격리바운드와 속공은 지난 시즌 스퍼스가 리그 상위권으로 막은 경로입니다.
이 핸디캡에서 가장 큰 위험은 출전이 불투명한 팍스가 빠져 스퍼스의 공 운반이 흔들리는 경기입니다.
1. 하프코트 한 번의 공격에서 스퍼스가 더 많은 점수를 냅니다
지난 시즌 하프코트 플레이별 기회당 득점
| 플레이 | 스퍼스 | 로키츠 |
|---|---|---|
| P&R 롤맨 | 1.26 (1위) | 1.01 (27위) |
| 컷 | 1.39 (2위) | 1.27 (24위) |
| 스팟업 | 1.08 (8위) | 1.03 (18위) |
| 핸드오프 | 0.98 (7위) | 0.96 (12위) |
| 오프스크린 | 0.96 (15위) | 0.84 (29위) |
| 아이솔레이션 | 0.89 (21위) | 0.92 (16위) |
지난 시즌 스퍼스는 롤맨과 컷에서 리그 맨 위권 효율을 냈습니다. 두 플레이는 웸반야마의 림 근처 마무리를 살릴 수 있는 경로입니다. 다만 표의 수치는 팀 전체 기록입니다. 표에 비교한 항목 중 로키츠가 앞선 플레이는 아이솔레이션으로, 듀란트의 일대일은 그 차이를 좁힐 한 경로입니다.
반대 조건은 웸반야마의 개막전 모습입니다. 그는 썬더전에서 홈그렌에게 막혔습니다. 본인은 부진을 생각이 너무 많았던 탓으로 돌렸습니다. 그 망설임이 이어지면 스퍼스가 가장 앞서는 롤맨 효율은 이번 경기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2. 로키츠가 공격 횟수로 메우던 차이를 스퍼스 수비가 줄입니다
지난 시즌 로키츠 공격과 스퍼스 수비
| 장면 | 로키츠 공격 | 스퍼스 수비 |
|---|---|---|
| 리바운드 | 공격리바운드율 38.8% (1위) | 수비리바운드율 72.4% (1위) |
| 두 번째 공격 | 공격리바운드 직후 마무리(풋백) 기회당 1.01점 (29위) | 세컨드 찬스 실점 13.7점 (4위) |
| 속공 | 트랜지션 기회당 1.18점 (4위) | 속공 실점 12.8점 (3위) |
| 턴오버 | 턴오버율 15.7% (27위) | 턴오버율 13.3% (5위) |
지난 시즌 로키츠는 공격리바운드를 가장 많이 잡은 팀이었습니다. 하지만 공격리바운드 직후 마무리(풋백)의 득점 효율은 리그 하위권이었습니다. 스퍼스는 그 공을 먼저 잡았고 내준 뒤의 실점도 적었습니다.
로키츠는 스스로 공을 내주는 턴오버도 많았습니다. 공격리바운드로 얻은 기회의 일부가 턴오버로 다시 빠져나갑니다. 스퍼스는 턴오버가 적어 슛까지 가는 공격을 더 많이 지켰습니다.
반대 조건은 스퍼스의 쓰리 가드 예상 선발입니다. 해리스 결장으로 벤치 포워드도 한 명 줄었습니다. 로키츠가 이 키 차이로 공격리바운드를 계속 잡으면 이 논점은 약해집니다.
3. 지난 시즌 맞대결에서 스퍼스가 이긴 경기는 모두 점수 차가 컸습니다
지난 시즌 맞대결
| 경기(홈 vs 원정) | 점수 | 점수 차 |
|---|---|---|
| 스퍼스 vs 로키츠 | 145-120 | 스퍼스 +25 |
| 로키츠 vs 스퍼스 | 99-111 | 스퍼스 +12 |
| 로키츠 vs 스퍼스 | 111-106 | 로키츠 +5 |
| 스퍼스 vs 로키츠 | 121-110 | 스퍼스 +11 |
지난 시즌 스퍼스가 이긴 세 경기는 모두 기준점보다 큰 점수 차였습니다. 로키츠의 유일한 승리는 로키츠 홈에서 나온 접전이었습니다. 스퍼스는 오스틴 무디 센터에서 이긴 경기가 진 경기보다 많았습니다.
반대 조건은 이번 경기의 스퍼스 가용 인원입니다. 해리스가 결장하고 팍스와 켈든 존슨의 출전도 불투명해, 지난 시즌 맞대결의 점수 차가 그대로 반복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체크리스트
개막전에서는 스퍼스가 졌고, 로키츠는 크게 이겼습니다.
스퍼스의 패배는 웸반야마가 막힌 썬더전에서 나왔습니다. 미치 존슨 감독은 그 경기를 모두의 총체적인 부진이라고 말했습니다. 로키츠의 승리는 매버릭스 턴오버가 몰린 경기에서 나왔습니다. 각자 한 경기 기록이라 시즌 전체의 플레이별 효율을 더 높게 평가했습니다.
개막전 출전 시간과 이번 경기 상태
| 선수 | 팀 | 이번 경기 상태 | 개막전 출전 |
|---|---|---|---|
| 디애런 팍스 | 스퍼스 | 출전 불투명 | 31분 |
| 켈든 존슨 | 스퍼스 | 출전 불투명 | 19분 |
| 리드 셰퍼드 | 로키츠 | 출전 불투명 | 16분 |
| 스티븐 아담스 | 로키츠 | 출전 불투명 | 0분 |
| 마커스 스마트 | 로키츠 | — | 26분 |
| 클린트 카펠라 | 로키츠 | — | 8분 |
팍스는 개막전에서 스퍼스의 가장 쓸모 있는 선수였습니다. 팍스가 뛰면 스퍼스는 프리시즌과 개막전에서 쓴 쓰리 가드 골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팍스가 못 뛰면 공 운반이 캐슬과 하퍼에게 몰리고 점수 차 여력이 가장 크게 줄어듭니다. 이 픽이 가장 약해지는 경우가 바로 이 경우입니다.
아담스는 개막전에도 뛰지 않았습니다. 그의 공백은 개막전 로키츠 경기에 이미 담겨 있습니다. 셰퍼드가 못 뛰면 스마트·보그다노비치·카펠라의 시간이 늘어납니다. 셰퍼드가 뛰면 로키츠 벤치 가드 구성은 개막전과 같습니다.
FuturePick : 샌안토니오 스퍼스 -5.5 핸디캡
지난 시즌 스퍼스는 롤맨 플레이 효율이 리그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로키츠는 같은 시즌 하프코트 플레이 대부분이 리그 중간 아래였습니다. 웸반야마가 롤 플레이를 되찾으면 로키츠는 하프코트에서 그 효율을 따라가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