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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우와 전준표가 선발입니다.
강건우는 선발을 설 수가 없는 투수입니다.
볼넷이 많고 그냥 2군 정도의 피칭을 보여주는 투수이고, 전준표는 최근엔 패전이 많지만 4-5실점 이상의 대량 실점이 거의 없고 피칭에 따라 6이닝까지 먹어줄 수 있는 투수입니다. 5-6이닝 0실점 경기도 꽤 있습니다. 선발의 안정감부터가 달라요.
그리고 키움은 한화 상대로 8연승 중입니다. 이는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지표이고
한화는 지금 3달동안 승리가 9승입니다.
분위기 자체가 침체되어 있고 강판될때마다 나오는 짐머맨 김서현은 상대 타선을 막을 생각이 없습니다.
키움승으로 접근하겠습니다.
FuturePick이 작성한 AI 보조 분석 자료입니다.
한화는 연패 탈출, 키움은 대전 원정에서 이어 온 연승 유지가 당장의 목표다. 하위권 맞대결이지만 최근 공격 흐름에서는 키움이 앞선다.
| 정규시즌 지표 | 한화 | 키움 |
|---|---|---|
| 현재 순위 | 9 | 10 |
| 앞선 대전 경기 득점 | 2 | 7 |
| 직전 대전 경기 득점 | 3 | 9 |
키움은 직전 경기에서 데이비슨·히우라의 홈런뿐 아니라 사사구로 얻은 기회도 적시타로 살렸다. 한화가 홈런으로 따라붙은 뒤에도 추가점을 쌓았다. 상대가 주자를 내보내면 장타와 연결 타격을 모두 활용해 점수를 벌릴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선발 매치업에서도 중요하다.
| 정규시즌 선발·구원 합계 | 한화 강건우 | 키움 전준표 |
|---|---|---|
| 선발 등판(경기) | 1 | 10 |
| 투구 이닝 | 18⅔ | 60 |
| 평균자책점 | 9.16 | 4.50 |
| WHIP(이닝당 안타·볼넷 허용) | 2.57 | 1.67 |
| 볼넷 / 탈삼진(개) | 15 / 17 | 43 / 32 |
강건우는 주로 구원으로 뛰었고, 안타와 볼넷으로 주자를 내보내는 빈도가 높았다. 선발로 타선을 거듭 상대해야 하는 이번 경기에서는 키움이 초반부터 득점 기회를 이어 갈 가능성이 크다. 전준표도 볼넷이 탈삼진보다 많아 한화에 추격 기회를 줄 위험은 있다. 다만 출루 허용과 평균자책점이 상대적으로 낮고 선발 경험도 더 쌓였다. 키움 타선이 먼저 리드를 만들고 전준표가 실점 확대를 막는 전개를 예상한다. 선발의 상대적 안정성과 최근 득점 흐름을 함께 보면 키움 승리에 무게가 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