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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화는 1이닝부터 화이트가 강판되며 남은 8이닝을 불펜들이 맡았습니다. 직전 경기는 남은 7이닝동안 1실점을 하며 괜찮은 모습을 보였으나, 연투로 이어진다면 말이 달라집니다. 황준서의 뒤로 나올 불펜들이 실점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로 NC는 좌완 투수에 강한 면모를 보입니다.
실제로 연패를 끊은 최근 경기도 좌완인 로건 상대로 대량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오늘도 NC의 우세가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FuturePick이 작성한 AI 보조 분석 자료입니다.
| 지표 | NC(홈) | 한화(원정) |
|---|---|---|
| 현재 시즌 순위(위) | 6 | 9 |
| 직전 맞대결 득점(점) | 8 | 7 |
NC는 두산을 추격하며 포스트시즌 가능성을 이어가야 한다. 전날에는 상·하위 타순에서 안타와 사사구를 엮어 상대 선발을 초반에 끌어내렸다. 이번에도 출루가 잦은 황준서를 상대로 타순이 끊기지 않는 공격을 기대할 만하다. 이미 탈락이 확정된 한화도 막판까지 추격했기에, NC에는 먼저 점수를 쌓아 한화가 따라오는 경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시즌 전체 등판 기준·선발과 구원 합산 | NC 토다 |
|---|
| 한화 황준서 |
|---|
| 평균자책점 | 5.19 | 5.64 |
| WHIP·이닝당 피안타와 볼넷 | 1.56 | 1.71 |
황준서는 토다보다 이닝당 안타와 볼넷으로 내보내는 주자가 많다. NC가 볼을 골라내고 안타를 연결하면 장타 없이도 득점권에 주자를 모을 수 있다. 전날 화이트의 조기 강판으로 긴 이닝을 맡았던 한화 불펜에는, 오늘도 선발이 일찍 내려가는 전개가 부담이다. 황준서가 주자를 쌓을수록 한화는 실점 위험을 안고 투구를 더 맡길지, 불펜을 다시 일찍 투입할지 고민해야 한다.
토다 역시 실점 위험이 있어 NC의 완벽한 마운드를 기대하는 경기는 아니다. 다만 황준서의 출루 허용을 NC가 초반 득점으로 연결하고, 한화의 투수 교체를 재촉하며 리드를 지키는 NC 승리를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