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터의 선택
적중언더오버 8.5
- 선택
- 오버 8.5
- 등록 배당
- 1.70
픽 등록 당시 배당 · bwin
언더오버 8.5
픽 등록 당시 배당 · bwin
로건과 김진욱이 만납니다.
로건이 최근 케이티 선발 중 가장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두 경기 모두 5실점입니다. 이와 같은 폼이 바로 개선되진 않을 것이라 생각되고, 마찬가지로 롯데의 김진욱 역시 실점이 많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케이티는 롯데 상대로 계속 초반에 득점을 뽑아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제는 잔루가 많았으나 배제성과 나균안보단 로건과 김진욱이 훨씬 불안정한 피칭을 보여준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비해 8.5는 너무 낮습니다. 오버 가겠습니다.
FuturePick이 작성한 AI 보조 분석 자료입니다.
| 선택 | 합산 득점 기준점 |
|---|---|
| 오버 | 8.5점 |
KT는 이번 경기를 이기고 삼성이 두산에 패하면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다. 롯데는 가을야구에서 탈락했지만, 잔여 일정에서 순위를 끌어올려 다음 시즌 홈 개막전을 확보하려는 목표를 세웠다. 전날 연장 무승부까지 치른 시리즈다. KT는 선발이 버티는 동안 득점을 쌓아야 하고, 롯데 역시 추격을 포기할 상황은 아니다.
| 정규시즌 전체 투구 지표 | KT 로건 | 롯데 김진욱 |
|---|---|---|
| 투구 이닝 | 84⅔ | 134⅓ |
| WHIP·이닝당 안타와 볼넷 허용 |
| 1.46 |
| 1.33 |
| 피홈런·개 | 11 | 17 |
로건은 김진욱보다 이닝당 주자를 더 많이 내보냈고, 최근 KIA전에서도 홈런을 허용하며 일찍 내려갔다. 롯데가 안타와 볼넷으로 주자를 쌓은 뒤 장타를 연결하면 실점이 빠르게 늘어날 수 있다. 전날에도 롯데는 레이예스의 장타와 후속 출루로 동점을 만들었다. 최근 맞대결의 적은 득점만으로 오늘도 롯데가 막힌다고 보기는 어렵다.
양 선발의 상대전 호투 이력은 감안해야 한다. 다만 시즌 전체로는 김진욱도 출루와 피홈런을 함께 허용했고, KT는 최근 로건이 흔들린 경기에서도 볼넷과 중심타선의 장타로 경기를 뒤집었다. KT가 주자를 모아 장타로 불러들이고, 롯데도 로건을 상대로 득점에 가세하는 전개를 예상한다. 선발 구간의 실점에 후반 추가점이 보태지며 합산 득점이 기준점을 넘는 오버에 무게를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