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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스트라스부르 공격진, 툴루즈 오른쪽 빈자리와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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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스트라스부르 공격진, 툴루즈 오른쪽 빈자리와 맞선다
기준점 2.5골 오버
스트라스부르는 이번 시즌 원정에서 매 경기 두 골 이상을 내줬습니다. 이번에는 더 수비적인 호이스베르 대신 앤트위가 오른쪽 수비에 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툴루즈는 골 없이 끝난 경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직전 경기에서도 박스 안 기회는 꾸준히 만들었습니다. 스트라스부르는 주전 공격진이 돌아온 첫 경기에서 큰 기대득점을 쌓았습니다.
오버에서 가장 큰 위험은 툴루즈의 홈 공격이 이번 시즌 내내 막혀 있었다는 점입니다.
1. 스트라스부르의 원정 수비는 오른쪽이 바뀌면 더 흔들릴 수 있습니다
| 경기(홈 vs 원정) | 점수 | 합계 |
|---|---|---|
| 스타드 렌 vs 스트라스부르 | 3-0 | 3 |
| 니스 vs 스트라스부르 | 2-1 | 3 |
| 파리 FC vs 스트라스부르 | 2-1 | 3 |
| 트루아 vs 스트라스부르 | 2-6 | 8 |
| 마르세유 vs 스트라스부르 | 4-0 | 4 |
이 원정 경기들은 마샬 고도가 시즌 첫 경기를 치르기 전이었고, 두쿠레와 나나시도 지난주에야 복귀했습니다. 두쿠레가 쿨리발리를 안정시켰다는 평가가 있어 실점이 줄 여지는 있지만, 리그 아홉 경기로 넓혀도 무실점 경기는 아직 없습니다.
오세르전에서는 호이스베르가 오른쪽에 머물러 준 덕분에 오소가 균형을 깨지 않고 올라갈 수 있었다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예상대로 앤트위가 그 자리에 서서 함께 올라가면 양쪽 풀백 뒤가 동시에 비고, 툴루즈가 공을 빼앗은 뒤 달려 나갈 공간이 생깁니다. 그 앤트위와 맞서는 툴루즈 왼쪽은 직전 경기에서 타페가 팀 내 전진 기록이 가장 높았고 크로스도 네 개 올린 쪽입니다.
2. 두 팀 공격 모두 직전 경기에서 박스 안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 직전 경기 | 툴루즈(마르세유 원정) | 스트라스부르(오세르 홈) |
|---|---|---|
| 기대득점 | 1.58 | 3.07 |
| 슈팅(박스 안) | 14(10) | 19(12) |
| 패스를 받아 때린 슈팅(기대득점) | 9(0.88) | 5(1.16) |
스트라스부르의 기대득점에는 페널티가 들어 있지만, 그것을 빼도 2.29였습니다. 그 경기를 이끈 고도·나나시·오소는 이번에도 모두 쓸 수 있습니다.
툴루즈의 두 경기 무득점은 기회가 없어서라기보다 마무리가 따라오지 않은 결과에 가까웠습니다. 툴루즈 역시 홈 네 경기 가운데 세 경기에서 실점해, 스트라스부르가 골을 넣을 길도 열려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툴루즈는 이번 시즌 홈 네 경기에서 세 골만 넣었고, 그중 세 경기가 두 골 이하로 끝났습니다.
툴루즈가 이번에도 골을 넣지 못하면 이 기준점은 스트라스부르 혼자 넘겨야 하고, 오버는 크게 불리해집니다. 그래도 이번 상대는 원정에서 매번 실점이 많았던 수비라서, 툴루즈가 골을 넣을 가능성을 홈 부진보다 더 높게 봤습니다. 다만 스트라스부르가 호이스베르를 그대로 오른쪽에 두면 이 판단의 근거 하나가 약해집니다.
FuturePick : 2.5골 오버
2.5골 오버
스트라스부르는 주전 공격진이 돌아와 골을 넣을 길이 늘었지만, 원정 수비는 이번 시즌 내내 실점을 막지 못했습니다. 더 수비적인 호이스베르 대신 앤트위가 오른쪽에 서면 그 실점 문제가 줄기보다 커질 수 있다는 점이 오버를 고른 가장 큰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