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KT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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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국가스공사원정
수원KT소닉붐아레나경기 상세
핸디캡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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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마의 파울과 KT 수비, 수원에서 먼저 흔들릴 쪽은
- 픽
- 대구 한국가스공사 +2.5
- 배당
- 1.86
알루마의 파울과 KT 수비, 수원에서 먼저 흔들릴 쪽은
한국가스공사 +2.5 핸디캡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최근 10경기 공격 한 번당 실점에서 수원 KT보다 낮은 숫자를 지킵니다.
KT가 홈에서 이기더라도 이 효율 차는 큰 점수 차보다 접전을 가리킵니다.
이 선택에서 가장 큰 위험은 알루마가 이른 파울로 물러나 배스가 골밑을 쉽게 파고드는 전개입니다.
1. KT의 연승은 공격이 만들었고 수비 효율은 그대로입니다
| 최근 10경기 | KT | 한국가스공사 |
|---|---|---|
| 공격 횟수 추정 | 75.3 | 75.2 |
| 공격 한 번당 득점 | 1.14 | 1.11 |
| 공격 한 번당 실점 | 1.18 | 1.08 |
| 실점 효율 차 | 0.10 높음 | — |
두 팀의 공격 횟수는 사실상 같습니다. 그래서 점수 차는 공격 한 번의 질에서 납니다. 이 기준으로는 수비에서 앞선 한국가스공사가 KT보다 위에 있습니다.
소노전 KT의 공격 한 번당 득점은 1.4였습니다. 그 경기에서도 KT는 96점을 내줬습니다. 정관장전 실점도 90점이었습니다.
KT 공격이 소노전 수준을 이어 가면 수비 약점은 가려집니다. 하지만 첫 맞대결에서 KT의 공격 한 번당 득점은 0.98에 그쳤습니다. 한국가스공사 수비를 상대로 최근 두 경기 효율을 그대로 옮기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2. 라건아의 외곽슛이 하윤기 없는 KT 골밑을 비웁니다
| 선수 | 최근 10경기 합계 |
|---|---|
| 라건아(한국가스공사) | 3점 15/33, 45.5% |
| 트레이 포터(KT) | 공격 리바운드 31개, 수비 리바운드 55개 |
| 패리스 배스(KT) | 턴오버 38개 |
| 샘조세프 벨란겔(한국가스공사) | 스틸 11개, 턴오버 8개 |
하윤기는 이번 경기도 못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뛰더라도 결장 전 평균 출전 시간이 20분 안팎이어서 골밑을 오래 맡기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면 KT 골밑은 포터 한 명이 지킵니다. 라건아가 3점 라인 밖에 서면 포터는 따라 나가거나 슛을 내줘야 합니다. 포터가 밖으로 나가면 KT 리바운드를 지키던 선수가 골밑을 비웁니다.
배스는 KT 공격의 출발점이어서 턴오버도 팀에서 가장 많습니다. 반대로 벨란겔은 공격을 이끌면서도 턴오버가 적습니다. KT가 스틸로 쉬운 득점을 얻을 기회는 좁습니다.
체크리스트
알루마가 이른 파울로 벤치에 앉으면 배스를 막던 도움수비가 사라집니다.
알루마의 파울아웃은 이번 시즌 이미 여러 번 나왔습니다. 그래도 SK 원정에서는 라건아가 10점 12리바운드로 그 공백을 메웠습니다. 알루마가 빠져도 라건아의 외곽슛이 남는다는 점을 더 높게 봤습니다.
FuturePick : 대구 한국가스공사 +2.5 핸디캡
한국가스공사 +2.5 핸디캡입니다. 연승 두 경기에서 186점을 내준 KT 수비가 공격 한 번당 실점을 낮췄다는 근거는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