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홈
24
파리 생제르맹원정
핸디캡 픽
플랫폼 발행 115픽 · 픽스터 PICK 8픽
셰르키에게 몰린 기회와 돌아오는 비티냐, 중원의 출전 기록이 가르는 경기
- 픽
- 파리 생제르맹 +0.5
- 배당
- 1.85
셰르키에게 몰린 기회와 돌아오는 비티냐, 중원의 출전 기록이 가르는 경기
파리 생제르맹 +0.5 핸디캡
파리 생제르맹의 중원과 공격 주축은 직전 리그 경기에서 대부분 쉬었고, 맨체스터 시티의 빌드업 축과 공격 중심은 안필드에서 거의 끝까지 뛰고 이 경기에 들어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10명이 뛴 리버풀을 상대로도 기회를 셰르키 한 명에게 기댔고, 셰르키가 공을 받을 자리로 비티냐·주앙 네베스·파비안 루이스가 함께 돌아옵니다.
이 선택의 가장 큰 위험은 하키미가 높이 올라간 뒤 생기는 뒷공간을 세메뇨와 도쿠가 달려 들어가는 맨체스터 시티의 전환입니다.
1. 파리 생제르맹 주축은 쉬고 왔고, 맨체스터 시티 주축은 안필드에서 거의 다 뛰었습니다
| 자리 | 맨체스터 시티 예상 선발 · 리버풀전 출전 | 파리 생제르맹 예상 선발 · 르망전 출전 |
|---|---|---|
| 중원 | 앤더슨 90분 · 엔소 페르난데스 80분 | 비티냐 31분 · 파비안 루이스 32분 · 주앙 네베스 58분 |
| 공격 중심·측면 | 셰르키 90분 · 세메뇨 90분 | 크바라츠헬리아 31분 · 두에 18분 |
| 최전방 | 홀란 80분 | 뎀벨레 출전 기록 없음 |
| 수비 | 디아스 · 게히 · 누네스 각 90분 | 마르키뉴스 · 파초 · 누누 멘데스 출전 기록 없음, 하키미 72분 |
파리 생제르맹이 이 경기에서 기대는 무기는 상대 진영 높은 곳에서 공을 되찾는 압박이며,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 그 횟수가 전체 팀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그 압박을 이끌 전방과 중원 선수들은 르망전 후반 중반에야 들어왔거나 아예 뛰지 않았습니다.
압박을 받아낼 쪽은 다릅니다. 맨체스터 시티 빌드업은 리버풀전에서 팀에서 가장 많은 공을 만진 앤더슨을 거쳐 앞으로 나가는데, 앤더슨과 수비진은 일요일 안필드에서 끝까지 뛰었습니다.
반대 조건도 있습니다. 포든은 출장 정지를 마치고 돌아오고, 그바르디올도 리버풀전에서 교체로 적은 시간만 뛰어 맨체스터 시티에도 새 다리가 있습니다.
체력 차이는 수치로 증명되는 조건이 아니라서, 저는 이것을 결론이 아니라 경기 초반 압박 싸움이 파리 생제르맹 쪽으로 기우는 출발점으로만 봅니다.
2. 맨체스터 시티는 10명을 상대로도 기회를 셰르키 한 명에게 기댔습니다
| 항목 |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전 |
|---|---|
| 팀 기대득점 | 1.3 |
| 슈팅 (박스 안 · 박스 밖) | 15 (8 · 7) |
| 빅찬스 | 3 |
| 크로스 (정확) | 12 (2) |
| 셰르키 슈팅 · 기대득점 | 5 · 0.906 |
| 홀란 슈팅 · 기대득점 | 2 · 0.155 |
| 셰르키의 팀 기대득점 비중 | 약 70% |
수적 우위가 있는 동안에도 맨체스터 시티의 기회는 셰르키의 슈팅에 몰렸고, 홀란에게 연결된 기회는 적었습니다.
셰르키는 이번 대회 맨체스터 시티 소속으로 출전 시간 대비 수비 라인을 깨는 패스를 평균 4.1개 기록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공격은 그가 상대 미드필더 사이에서 몸을 돌릴 때 열린다는 뜻입니다.
파리 생제르맹은 바로 그 자리로 비티냐를 돌려보냅니다. 비티냐는 지난 시즌 시작 이후 챔피언스리그 미드필더 가운데 볼 획득 1위입니다.
셰르키가 비티냐와 네베스 사이에서 공을 받지 못하면 맨체스터 시티는 측면 크로스로 밀려나는데, 리버풀전에서 그 경로는 거의 열리지 않았습니다.
이 논점이 약해지는 조건은 포든의 위치입니다. 포든이 셰르키 가까이 서면 중앙에서 공을 받을 선수가 늘어 비티냐 한 명이 두 곳을 막아야 합니다.
3. 파리 생제르맹의 기회는 페널티킥을 빼도 남았고, 그 출처는 돌아올 주축이었습니다
| 항목 | 파리 생제르맹 르망전 |
|---|---|
| 팀 기대득점 | 4.1 |
| 페널티킥 제외 기대득점 | 약 2.54 |
| 빅찬스 · 놓친 빅찬스 | 7 · 5 |
| 하키미 출전 · 슈팅 · 기대득점 · 놓친 빅찬스 | 72분 · 5 · 0.741 · 2 |
| 크바라츠헬리아 출전 · 슈팅 · 기대득점 | 31분 · 2 · 0.677 |
상대가 르망이었으므로 기회의 양을 그대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제가 보는 것은 출처입니다. 크바라츠헬리아는 투입 2분 만에 골을 넣었고, 하키미는 오른쪽 수비수 자리에서 팀에서 가장 많은 슈팅을 가져갔습니다.
맨체스터 시티가 먼저 득점하는 전개에서도 파리 생제르맹이 따라붙을 경로가 주전 왼쪽 공격수와 오른쪽 수비수의 전진에서 이미 확인된 셈입니다.
반대로 맨체스터 시티 수비는 이번 시즌 이미 다섯 번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르망전의 기회 생성량은 이 경기에서 크게 줄어든다고 봐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파리 생제르맹의 다득점이 아니라 접전에서 지지 않는 결과에 판단을 둡니다.
체크리스트
맨체스터 시티가 이길 가장 구체적인 경로는 하키미가 올라간 뒤의 뒷공간이고, 리버풀전에서 그런 공간을 가장 크게 흔든 선수는 교체로 들어온 도쿠였습니다.
하키미는 르망전 평균 위치가 하프라인 부근이었고, 도쿠는 리버풀전에 들어온 뒤 팀에서 가장 많이 공을 몰고 전진했으며 투입 12분 만에 골을 넣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가 홈에서 치른 파리 생제르맹과의 네 경기에서 지지 않았다는 기록도 이 반론을 거듭니다.
이 반론 때문에 파리 생제르맹의 승리 대신 지지 않는 결과로 범위를 좁혔습니다.
그래도 앞의 근거를 더 높게 본 이유가 있습니다. 그 전환이 시작되려면 맨체스터 시티가 먼저 중원에서 공을 빼앗아야 하는데, 그 공을 지킬 파리 생제르맹 중원은 쉬고 들어옵니다. 도쿠의 장면은 10명이 뛴 리버풀을 상대로 나왔습니다.
킥오프 뒤에는 앤더슨이 첫 전진 패스를 받을 때 파리 생제르맹 전방이 몸을 붙이는지, 하키미가 공을 잃은 직후 비티냐나 네베스가 그 뒤를 메우는지를 보겠습니다. 둘 중 하나라도 무너지면 이 판단은 맨체스터 시티 쪽으로 기웁니다.
FuturePick : 파리 생제르맹 +0.5 핸디캡
출전 시간의 차이는 압박 싸움의 출발점을, 셰르키에게 몰린 기회는 맨체스터 시티 공격의 좁은 입구를, 크바라츠헬리아와 하키미의 전진은 파리 생제르맹의 득점 경로를 가리킵니다.
맨체스터 시티가 이 경기를 가져가려면 10명을 상대로도 셰르키 한 명에게 몰렸던 기회를 쉬고 돌아온 비티냐 앞에서 더 넓게 만들어 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