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SV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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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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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파르크에서 맞붙는 세트피스와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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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파르크에서 맞붙는 세트피스와 전환
기준점 2.5골 오버
함부르크 SV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리그에서 실점이 가장 많은 두 팀입니다. 두 팀 경기는 득점보다 실점 때문에 총득점이 커졌습니다.
이번에는 묀헨글라트바흐가 무실점을 만든 스리백에서 하시오카 없이 나서고, 함부르크 SV의 코너킥은 세트피스 실점이 리그에서 가장 많은 곳을 겨눕니다.
오버에서 가장 큰 위험은 두 팀 모두 결정력이 낮다는 점입니다. 함부르크 SV는 8경기에서 7골에 그쳤고, 지난 시즌 맞대결은 두 번 모두 0-0이었습니다.
1. 두 팀 경기는 득점보다 실점 때문에 커졌습니다
| 팀 | 득점 | 실점 | 3골 이상 나온 경기 |
|---|---|---|---|
| 함부르크 SV | 7 | 19 | 8경기 중 5경기 |
|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 11 | 22 | 8경기 중 7경기 |
함부르크 SV의 득점력이 약한 것은 맞습니다. 다만 3골 이상 나온 경기 가운데 두 번은 함부르크 SV가 한 골도 넣지 못한 0-5 패배였습니다.
묀헨글라트바흐도 0-3, 0-5로 질 때 이미 총득점이 기준점을 넘었습니다. 두 팀 모두 자기 득점력과 상관없이 실점만으로 경기가 커졌습니다.
이번 상대와 맞물리는 지점은 함부르크 SV 골문입니다. 리그에서 함부르크 SV가 무실점으로 마친 경기는 슈투트가르트전 1-0 한 번뿐이라, 묀헨글라트바흐가 이번 시즌 득점이 적은 편이어도 한 골을 넣을 경로는 남아 있습니다.
해석이 달라지는 조건은 묀헨글라트바흐의 최근 무실점 두 경기가 일시적인 결과가 아니라 새 기준이 됐을 때입니다. 그 두 경기를 막은 스리백이 이번에 그대로 나서지 못한다는 점이 다음 논점입니다.
2. 함부르크 SV의 코너킥은 묀헨글라트바흐가 가장 약한 곳을 겨눕니다
| 항목 | 함부르크 SV |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
|---|---|---|
| 이번 시즌 세트피스 | 7골 중 3골 득점 | 5골 실점, 리그 최다 |
| 직전 경기 코너킥 | 6개 얻어 슈팅 4개, 기대득점 0.31 | 4개 얻어 슈팅 4개, 기대득점 0.35 |
| 직전 경기 크로스 | 27개 중 5개 정확 | 11개 중 4개 정확 |
함부르크 SV는 열린 상황 크로스가 동료에게 거의 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무하임과 그뢴베크가 왼쪽에서 크로스를 올리며 코너킥을 얻어 내는 흐름이 득점으로 가는 현실적인 길입니다.
이 경로가 묀헨글라트바흐의 약점과 바로 만납니다. 파더보른전에서 스리백 오른쪽을 맡았던 하시오카는 이번 경기에 빠지는 것으로 전해졌고, 잔더가 중앙에 남는다면 오른쪽 센터백은 직전 무실점 조합이 아닌 선수로 채워집니다.
세트피스는 반대쪽으로도 작동합니다. 함부르크 SV는 프랑크푸르트전 후반 시작 직후 코너킥 세컨드볼에 실점했고, 묀헨글라트바흐도 직전 경기 코너킥에서 슈팅을 함부르크 SV만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논점은 어느 한쪽의 승리보다 양쪽 골문 앞 장면이 늘어나는 쪽에 무게를 둡니다.
딕스가 선발로 하시오카 자리를 맡고 정상적으로 뛸 수 있다면 이 논점은 약해집니다. 딕스는 훈련 복귀가 늦어 선발 여부가 아직 불확실합니다.
3. 함부르크 SV의 빌드업 실수가 묀헨글라트바흐의 전환과 만납니다
| 선수(파더보른전) | 공 회수 | 결정적 기회 창출 | 키패스 |
|---|---|---|---|
| 와엘 모야 | 7 | 1 | 1 |
| 로빈 하크 | 6 | 1 | 2 |
| 마치노 | 1 | 1 | 3 |
파더보른전 출전 기록에는 후고 볼린이 없었습니다. 볼린 없이 나선 이 공격진이 팀의 결정적 기회 전부를 만들었으니, 볼린의 결장이 묀헨글라트바흐의 기회 생성을 완전히 끊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블레신 감독도 공을 따낸 뒤 좋은 상황이 여러 번 나왔고, 마무리만 더 정확해지면 기회가 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모야가 공을 회수해 앞으로 옮기고 하크와 마치노가 마지막 패스를 넣는 것이 이 팀의 득점 경로입니다.
함부르크 SV는 바로 그 장면을 프랑크푸르트전에서 허용했습니다. 초반 무하임의 빌드업 패스가 가로채여 실점 위기를 맞았고, 하프라인 근처에서 난자가 공을 빼앗긴 장면이 세 번째 실점으로 이어졌습니다.
무하임은 함부르크 SV 공격의 출발점이면서 빌드업 실수가 나온 자리이기도 합니다. 함부르크 SV가 코너킥을 얻으려 왼쪽으로 몰수록 공을 잃었을 때 묀헨글라트바흐가 전환할 기회도 함께 늘어납니다.
반대 조건은 묀헨글라트바흐가 마무리를 바로잡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파더보른전 결정적 기회는 전부 무산됐고, 그 경기 교체로 들어와 13분 동안 슈팅 2개를 때린 퀸도 이번에는 빠집니다.
체크리스트
두 팀 모두 공격 핵심이 빠졌거나 득점력이 낮고, 지난 시즌 맞대결은 두 번 모두 득점 없이 끝났습니다.
이 반론은 오버를 가장 직접적으로 흔듭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볼린·퀸·클라인딘스트가 모두 뛸 수 없고, 블레신 감독 스스로 팀이 여전히 중환자실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도 맞대결 0-0은 다른 시즌 다른 선수단의 결과입니다. 1월 폭스파르크 경기도 함부르크 SV가 유효슈팅 14:0으로 앞섰는데 점수만 나지 않았습니다.
이번 시즌 두 팀은 득점을 적게 넣은 경기에서도 실점으로 총득점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공격진의 공백보다 두 수비진의 실점 빈도와 묀헨글라트바흐 스리백 한 자리의 변화를 더 높게 평가했습니다.
FuturePick : 2.5골 오버
2.5골 오버
함부르크 SV의 코너킥은 세트피스에 가장 약한 수비를 겨누고, 묀헨글라트바흐의 공 탈취 뒤 전진은 프랑크푸르트전에서 빌드업 실수를 반복한 함부르크 SV 후방을 겨눕니다. 무엇보다 함부르크 SV는 리그에서 무실점 경기가 한 번뿐이고 묀헨글라트바흐는 무실점을 만든 스리백 한 자리를 바꿔야 하므로, 두 골문이 끝까지 닫혀 있기는 어렵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