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BNK 썸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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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한은행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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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홈 개막전, 신한은행 두 득점원과 BNK 골밑이 부딪치는 자리
- 픽
- 언더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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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홈 개막전, 신한은행 두 득점원과 BNK 골밑이 부딪치는 자리
기준점 134.5점 언더
기준점은 부산 BNK 썸과 인천 신한은행의 지난 시즌 경기당 총점보다 6점 넘게 높습니다.
신한은행 개막전 득점은 박진영과 노구치 사쿠라 두 선수에게 몰렸습니다.
언더에서 가장 큰 위험은 BNK가 공격리바운드로 슛 기회를 늘려 혼자 80점대에 오르는 전개입니다.
1. 기준점은 BNK 개막전 후반의 큰 점수를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 구분 | BNK | 신한은행 |
|---|---|---|
| 지난 시즌 경기당 총점 | 128.1 | 128.0 |
| 지난 시즌 총점 140점 이상 경기 | 5 | 6 |
| 이번 시즌 개막전 총점 | 135 | 123 |
BNK 개막전의 전반 합계는 61점이었습니다. KB스타즈의 3·4쿼터 득점은 25점이었습니다. 같은 시간 BNK는 49점을 넣었습니다. 박지수 없이 나선 KB스타즈가 후반에 무너진 장면이라 신한은행전에 그대로 옮기기 어렵습니다.
지난 시즌 맞대결 여섯 경기 평균 총점은 132.3점으로 기준점보다 낮았습니다. 이 평균도 2025-26 사직 맞대결 164점 한 경기가 끌어올렸습니다.
2. 신한은행 득점은 두 선수 밖으로 넓어지지 않았습니다
| 선수 | 개막전 |
|---|---|
| 박진영(신한은행) | 21점 · 프로 데뷔 후 최다 |
| 노구치 사쿠라(신한은행) | 40분 · 17점 8리바운드 |
| 박혜진(BNK) | 14점 · 3점슛 4개 |
| 김소니아(BNK) | 10점 15리바운드 |
신한은행이 넣은 점수 가운데 38점이 두 선수에게서 나왔습니다. 박진영의 기록은 데뷔 뒤 최다라 같은 몫을 다시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노구치는 풀타임을 뛴 뒤 사흘 만에 다시 나섭니다.
최윤아 감독은 상대가 깊게 새깅할 때 공격 정리가 잘 안 됐다고 말했습니다. 우리은행전 4쿼터 신한은행 득점은 10점이었습니다. BNK가 김소니아를 중심으로 안쪽을 좁히면 신한은행은 외곽에서 공격을 끝내야 합니다.
신한은행의 올 스위치는 골밑 실점을 감수하면서 우리은행 3점슛을 6개로 묶었습니다. 박혜진의 3점슛이 줄면 BNK는 외곽에서 몰아치지 못하고 골밑 득점에 기대야 합니다.
체크리스트
BNK가 개막전의 공격리바운드 22개를 신한은행 스위치의 미스매치에서 다시 만들면 BNK 혼자 기준점 대부분을 채웁니다.
다만 그 리바운드는 박지수가 빠진 KB스타즈 골밑을 상대로 나왔습니다. 신한은행 골밑의 리바운드 기록은 확인되지 않아 이 차이를 숫자로 메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리바운드 한 경기보다 두 팀이 지난 시즌 30경기씩 남긴 총점 분포를 더 무겁게 봤습니다.
FuturePick : 134.5점 언더
134.5점 언더
BNK의 82점은 박지수 없는 KB스타즈를 상대로 후반에 몰아 넣은 점수입니다. 신한은행 득점이 박진영과 노구치에게 묶여 있으면 BNK가 혼자 기준점을 채워야 하고, 그만큼 넣기는 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