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뇰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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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포르티보 라코루냐원정
언더오버 픽
플랫폼 발행 23픽
사라비아 첫 경기, 시도의 양과 마무리의 질 사이
- 픽
- 언더 2.5
- 배당
- 1.78
사라비아 첫 경기, 시도의 양과 마무리의 질 사이
기준점 2.5골 언더
데포르티보는 직전 경기에서 많이 시도했지만 크로스는 대부분 동료에게 닿지 않았고, 큰 기회도 대부분 놓쳤습니다.
에스파뇰은 원래 슈팅이 적은 팀입니다. 그 적은 공격을 나눠 맡던 키케 가르시아와 조프레 카레라스가 부상으로 빠집니다.
언더에서 가장 큰 위험은 개막전 이후 홈에서 한 번도 무실점으로 막지 못한 에스파뇰 수비입니다.
1. 데포르티보의 많은 시도는 정확도에서 걸러집니다
| 데포르티보 직전 경기 | 기록 |
|---|---|
| 슈팅 (박스 안) | 18 (14) |
| 크로스 (정확) | 31 (8) |
| 빅찬스 (놓침) | 4 (3) |
| 빌 은송고 슈팅 (기대득점) | 4 (1.045) |
| 점유율 | 61.9% |
데포르티보의 기대득점에서 큰 몫은 크로스 숫자보다 빌 은송고에게 떨어진 몇 번의 깨끗한 기회에서 나왔습니다. 크로스는 많이 올렸지만 연결된 것은 드물었습니다. 그리고 이 기록은 홈에서 공을 오래 쥐고 치른 경기에서 나왔습니다.
에스파뇰은 비야레알 원정에서 점유율을 내주고 조직적으로 버티면서 역습을 노렸습니다. 사라비아 체제도 변화를 천천히 가져가겠다고 했으니, 첫 경기부터 이 수비 방식을 크게 바꾸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그러면 데포르티보의 공격은 카브레라와 드르쿠시치를 넘겨야 하는 크로스로 몰리고, 슈팅 수에 비해 득점 기대치는 낮아집니다.
해석이 달라지는 조건은 트라오레입니다. 트라오레는 34분만 뛰고도 크로스 3개를 모두 정확하게 연결했습니다. 직전 경기에서 그가 주로 움직인 오른쪽은 에스파뇰의 왼쪽 수비와 마주합니다. 이번에 이노호 대신 하르트만이 들어올 것으로 보이는 자리입니다.
2. 에스파뇰은 사실상 세트피스로만 득점을 노리는 상황입니다
| 에스파뇰 직전 경기 | 슈팅 | 기대득점 |
|---|---|---|
| 전체 | 5 | 0.20 |
| 패스 연결 | 4 | 0.08 |
| 세트피스 | 1 | 0.12 |
에스파뇰이 열린 플레이에서 만든 슈팅은 대부분 위협이 낮았습니다. 결승골도 사라고사의 세트피스 크로스를 카브레라가 마무리한 장면이었습니다. 시즌 11경기 득점이 13골에 그친 공격에서 이번에는 키케 가르시아와 조프레 카레라스까지 빠집니다.
사라비아가 추구하는 점유 축구는 아직 서류상의 방향입니다. 첫 주에는 데포르티보 분석에 무게를 두고 변화를 천천히 가져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경기에서 에스파뇰이 갑자기 슈팅을 늘릴 근거는 약하다고 봅니다.
체크리스트
에스파뇰은 개막전 이후 홈 네 경기에서 모두 실점했고, 데포르티보는 원정에서 다섯 골이 나온 경기를 두 번 치렀습니다.
이 흐름이 이어지면 에스파뇰의 공격력이 약해도 데포르티보의 득점만으로 기준점에 다가갑니다. 다만 에스파뇰이 홈에서 두 골 이상 내준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전과 엘체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공격 자원 둘이 빠진 상태라, 맞불을 놓기보다 수비 블록부터 세울 이유가 더 큽니다. 트라오레가 들어온 뒤 오른쪽 크로스가 계속 정확하게 연결된다면 이 판단부터 다시 봐야 합니다.
FuturePick : 2.5골 언더
데포르티보는 시도는 많지만 마무리 정확도가 낮고, 에스파뇰은 공격 자원 둘을 잃은 채 세트피스에 기대고 있습니다. 에스파뇰이 적은 기회로 한 골 차 승리를 거두든 데포르티보가 크로스 끝에 득점하든, 가장 가능성이 큰 점수대는 기준점 아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