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LG홈
8685
고양 소노원정
창원실내체육관경기 상세
언더오버 픽
플랫폼 발행 21픽 · 픽스터 PICK 44픽
타마요와 오브라이언트의 빈자리, 창원에서 먼저 드러나는 곳
- 픽
- 오버 178.5
- 배당
- 1.87
타마요와 오브라이언트의 빈자리, 창원에서 먼저 드러나는 곳
기준점 178.5점 오버
고양 소노는 오브라이언트가 빠진 뒤 수비 리바운드에서 크게 밀렸습니다. 창원 LG는 타마요가 빠져 마레이가 쉬는 시간에 높이가 낮아집니다.
오버에서 가장 큰 위험은 굿윈이 공을 오래 소유해 LG의 공격 횟수가 줄어드는 전개입니다. 소노가 삼성전처럼 3점슛 38개 중 10개만 넣으면 그 위험은 더 커집니다.
1. 소노는 오브라이언트가 빠지자 수비 리바운드와 실점이 함께 무너졌다
| 경기(홈 vs 원정) | 점수 | 합계 | 소노 수비 리바운드 | 오브라이언트 출전 |
|---|---|---|---|---|
| 부산 KCC vs 소노 | 105-102 | 207 | 11 | 엔트리 제외 |
| 소노 vs 수원 KT | 96-103 | 199 | 19 | 엔트리 제외 |
| 소노 vs 서울 삼성 | 87-95 | 182 | 16 | 5분 |
| 소노 vs LG | 107-109 | 216 | 25 | 37분 |
KCC전 수비 리바운드는 소노의 시즌 평균 19.8개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LG는 경기당 공격 리바운드 11.1개를 잡습니다. 마레이 혼자 9경기에서 공격 리바운드 47개를 기록했습니다.
소노는 오브라이언트 없이 치른 KCC전과 KT전에서도 공격 1회당 1.3점 넘게 넣었습니다. 득점은 유지했고 실점을 막는 높이만 낮아졌습니다. 오브라이언트가 이번에 돌아와도 소노는 출전 시간을 조금씩 늘려 갈 계획입니다.
2. LG도 타마요를 잃어 소노의 외곽과 제임스를 막을 선수가 줄었다
| 선수 | 이번 경기 | 이번 시즌 기록 |
|---|---|---|
| 칼 타마요(LG) | 발목 4주 진단 | 경기당 23.9분 출전 |
| 아셈 마레이(LG) | 선발 예상 | 9경기 수비 리바운드 89개 |
| 유기상(LG) | 선발 예상 | 3점슛 40개 중 17개(42.5%) |
| 이정현(소노) | 선발 예상 | 3점슛 78개 중 32개(41%) |
| 스카티 제임스(소노) | 선발 예상 | 최근 두 경기 38분씩 출전 |
| 자니 오브라이언트(소노) | 출전 미정 | 경기당 22.5점·7.9리바운드 |
타마요는 이번 경기도 못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뛴다면 굿윈과 함께 나서는 시간의 높이를 다시 보강합니다.
조상현 감독은 타마요와 양홍석이 외국인 선수 수비로 부담이 컸다고 말했습니다. 타마요가 빠지면 그 부담은 양홍석에게 더 쏠립니다. LG는 DB전에서 3점슛 12개를 내줬고 속공 득점에서도 4-17로 밀렸습니다.
유기상이 뛴 4경기 가운데 LG가 98점 이상 넣은 경기는 두 번입니다. 소노는 공격 1회당 1.24점을 내줘 이 외곽을 줄일 근거가 약합니다.
체크리스트
LG의 경기당 공격 횟수는 73.8회로 소노보다 적습니다.
조상현 감독도 굿윈이 볼을 오래 소유한 점을 DB전의 문제로 짚었습니다. 그래도 열흘 전 맞대결에서 소노의 공격 횟수는 81.9회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LG의 느린 속도보다 두 팀 모두 낮아진 수비 높이를 더 무겁게 봤습니다.
오브라이언트가 뛰면 소노는 득점원이 늘어나 득점이 줄어들 위험이 작아집니다. 뛰지 못하면 KCC전 같은 수비 리바운드 공백이 이어집니다. 어느 쪽이어도 픽의 방향은 바뀌지 않습니다.
FuturePick : 178.5점 오버
기준점 178.5점 오버
마레이는 소노의 골밑이 가장 약해진 시점에 이 경기를 맞습니다. 소노가 내주는 두 번째 공격이 점수로 이어지면 합계는 기준점을 넘어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