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DB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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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원정
원주DB프로미아레나경기 상세
언더오버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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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령탑의 첫 승과 대패 뒤의 창원 LG, 원주에서 가격이 기대는 곳
- 픽
- 언더 169.5
- 배당
- 1.83
새 사령탑의 첫 승과 대패 뒤의 창원 LG, 원주에서 가격이 기대는 곳
새 사령탑의 첫 승과 대패 뒤의 창원 LG, 원주에서 가격이 기대는 곳
원주 DB는 새 감독과 함께 시즌을 열었습니다. 원주 DB의 새 감독은 사령탑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고, 엘런슨과 강상재가 나란히 19점씩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창원 LG의 첫 주는 양 끝을 오갔습니다. 개막전에서 부산 KCC를 35점 차로 대파했지만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패배를 당했습니다.
그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아치 굿윈은 20점·9리바운드·5어시스트를 올렸지만, 아셈 마레이(10점)와 칼 타마요(6점)는 슛 난조를 겪었습니다. 지난 시즌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팀이 올 시즌 현실적인 목표를 플레이오프에 맞췄다는 보도도 함께 나왔습니다.
저는 잘나가는 팀일수록 먼저 의심하는 편이고, 잘 터지는 공격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시간 10월 8일 (목) 19:00 원주 DB vs 창원 LG는 개막 직후의 화끈한 득점이 기준점에 얼마나 들어갔는지부터 따져 볼 경기입니다.
라인
아래 배당은 한국시간 10월 8일 (목) 08:08 자료 기준 값입니다(업체 Bet365).
| 후보 | 배당(미국식 · 소수) | 손익분기 |
|---|---|---|
| 승패 원주 DB | 1.630 | 61.4% |
| 승패 창원 LG | 2.150 | 46.5% |
| 핸디캡 원주 DB -1.5 | 1.830 | 54.6% |
| 핸디캡 창원 LG +1.5 | 1.830 | 54.6% |
| 언더오버 오버 169.5 | 1.830 | 54.6% |
| 언더오버 언더 169.5 | 1.830 | 54.6% |
고른 픽 「언더오버 언더 169.5」 — 자료 기준 배당 1.83 · 1.76 이상에서 유효. 발행할 때 서버 배당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두 팀의 합계 점수는 기준점 아래에서 끝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봅니다
이 기준점은 개막 첫 주에 나온 고득점 경기들에 맞춰 높게 잡힌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두 팀이 실제로 만났던 지난 시즌 맞대결은 대부분 그보다 크게 낮은 점수대에서 끝났고, 창원 LG는 실점을 억제해서 이기는 팀이었습니다.
몇 경기 안 되는 개막 표본보다 한 시즌 단위의 점수 흐름을 더 믿는다면, 이 가격에서는 언더 쪽이 덜 비싸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오버 쪽 근거도 뚜렷해서 확신 정도는 낮게 둡니다.
1. 지난 시즌 두 팀의 맞대결은 낮은 점수대에서 결정됐습니다
| 지난 시즌 맞대결(시간순) | 점수(홈-원정) | 합계 |
|---|---|---|
| 지난 시즌 원주 DB vs 창원 LG | 79-82 | 161 |
| 지난 시즌 원주 DB vs 창원 LG | 66-59 | 125 |
| 지난 시즌 창원 LG vs 원주 DB | 74-69 | 143 |
| 지난 시즌 창원 LG vs 원주 DB | 86-88 | 174 |
| 지난 시즌 창원 LG vs 원주 DB | 80-58 | 138 |
| 지난 시즌 원주 DB vs 창원 LG | 69-77 | 146 |
지난 시즌 맞대결 가운데 오늘 기준점을 넘긴 경기는 창원에서 열린 한 경기뿐이었습니다. 원주에서 열린 맞대결은 모두 기준점 아래에서 끝났습니다.
두 팀이 만나면 수비 싸움이 먼저였다는 뜻입니다. 같은 장소, 같은 홈·원정 구도라는 점에서 오늘 경기와 가장 가까운 표본이기도 합니다.
2. 지난 시즌 두 팀의 경기당 득실 합도 기준점에 못 미쳤습니다
| 팀 | 지난 시즌 평균 득점 | 지난 시즌 평균 실점 | 경기당 득실 합 |
|---|---|---|---|
| 지난 시즌 원주 DB | 80.2 | 80.0 | 160.2 |
| 지난 시즌 창원 LG | 77.1 | 71.8 | 148.9 |
창원 LG는 득점보다 실점을 억제해서 이기는 팀이었고, 그 경기들은 대체로 점수가 적게 나왔습니다. 원주 DB의 경기도 지난 시즌 평균으로는 기준점에 한참 못 미쳤습니다.
그 수비의 중심은 마레이입니다. 지난 시즌 경기당 리바운드 14.2개를 잡았고, 이번 시즌에도 경기당 13.5개를 걷어내고 있습니다.
리바운드를 많이 잡는 팀은 상대에게 두 번째 공격 기회를 적게 줍니다. 슛 감각은 경기마다 흔들려도 이 부분은 그보다 꾸준한 편이라, 합계 점수를 누르는 쪽으로 작용합니다.
3. 이번 시즌의 고득점은 한쪽으로 크게 기운 경기에서 나왔습니다
| 이번 시즌 경기 | 점수(홈-원정) | 합계 |
|---|---|---|
| 원주 DB vs 고양 소노 | 95-86 | 181 |
| 부산 KCC vs 창원 LG | 68-103 | 171 |
| 수원 KT vs 창원 LG | 97-72 | 169 |
창원 LG의 두 경기는 모두 큰 점수 차로 갈린 경기였습니다. 승부가 일찍 기운 경기는 후반에 수비 강도가 떨어지면서 합계가 부풀기 쉬워, 접전으로 예상되는 오늘 경기에 그대로 옮기기 어렵습니다.
원주 DB의 개막전은 상대 개인의 폭발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소노에서는 오브라이언트가 양 팀 최다인 26점을 기록했습니다.
창원 LG가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슛 난조로 득점이 묶였다는 점도 봐야 합니다. 창원 LG의 공격은 아직 안정되지 않았고, 타마요는 이번 주에 막 팀 훈련에 합류한 상태입니다.
체크리스트
가장 센 반대 근거는 이번 시즌 두 팀의 경기가 모두 기준점 근처이거나 그 위에서 끝났다는 점입니다.
원주 DB의 이번 시즌 평균 득점은 95.0점으로, 지난 시즌 평균 80.2점보다 크게 높습니다. 리그 전체 점수 흐름이 올라간 것이라면 지난 시즌 맞대결 기록은 낡은 기준일 수 있습니다.
득점원도 많습니다. 원주 DB는 알바노가 개막전에서 15점·11리바운드·9어시스트를 올렸고, 창원 LG는 굿윈이 이번 시즌 평균 22.5점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방향을 뒤집지는 않습니다. 이번 시즌 표본은 두 팀을 합쳐 세 경기이고, 그중 두 경기는 한쪽으로 크게 기운 경기였으며, 기준점은 이미 그 고득점에 맞춰 올라가 있습니다.
남은 변수는 출전 명단과 주전 출전 시간입니다. 부상·결장 소식은 아직 확인된 것이 없으니, 경기 직전 명단에서 마레이가 빠지면 판단을 다시 해야 합니다.
FuturePick : 합계 점수 언더
기준점은 개막 첫 주의 고득점을 따라 올라갔지만, 지난 시즌 두 팀의 맞대결과 경기당 득실 합은 모두 그보다 낮은 점수대를 가리킵니다. 배당이 하한 아래로 내려가면 남는 값이 없어지니 그때는 이 판단을 다시 봐야 합니다.
마레이를 중심으로 한 창원 LG의 실점 억제가 그대로라면 오늘도 수비 싸움이 먼저입니다. 지난 시즌 원주에서 열린 두 팀의 맞대결이 모두 오늘 기준점 아래에서 끝났다는 점이 이 픽의 가장 센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