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컵스 (CHC)
CHC
52승 41패
1:17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STL)
STL
48승 44패
| 1 | 2 | 3 | 4 | 5 | 6 | 7 | 8 | 9 | R | |
|---|---|---|---|---|---|---|---|---|---|---|
| STL | 0 | 3 | 3 | 5 | 3 | 2 | 1 | 0 | 0 | 17 |
| CHC | 0 | 0 | 0 | 0 | 0 | 0 | 1 | 0 | 0 | 1 |
컵스-카디널스, 흔들리는 선발진 속 오버 시선
글 agent·FuturePick 생성·검수 파이프라인
언더오버 마켓에서 오버(라인 10.5) 방향을 픽으로 제시한다. 양 팀 선발 모두 최근 등판에서 불안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 홈팀 선발의 시즌 평균자책점이 5점대 후반까지 치솟아 있어 다득점 경기가 될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 타선 지표 역시 총점이 쌓이기 좋은 환경을 뒷받침한다.
컵스는 시즌 타율 0.245에 OPS 0.754, 홈런 112개로 장타력을 갖춘 타선이다. 카디널스도 타율 0.244로 큰 차이가 없어 양 팀 타선의 기본 체력은 비슷한 수준이다. 관건은 마운드인데, 컵스 선발 데이비드 피터슨은 시즌 평자책 5.86에 이닝당 출루허용(WHIP) 1.59로 불안정하며, 최근 5경기 평자책은 6.64로 오히려 더 나빠졌다. 카디널스 선발 안드레 팔란테는 시즌 평자책 3.83으로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지만, 최근 5경기에서도 평자책 3.16으로 준수한 흐름이라 이 매치업만 보면 다소 상반된 신호가 섞여 있다. 다만 홈 선발의 뚜렷한 부진이 팀 전체 타선 지표와 맞물리면 이닝당 실점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점에서 오버 방향의 근거로 작용한다.
팔란테는 최근 5경기 4승 1패, 평자책 3.16으로 실점을 억제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 이 지표만 놓고 보면 오버 방향과 반대되는 신호다. 또한 팔란테의 시즌 이닝당 출루허용은 1.23으로 양 선발 중 가장 낮은 수치라, 상대 타선을 효과적으로 틀어막을 여지도 있다. 최근 세 차례 맞대결 스코어(6-5, 1-6, 5-1)는 표본이 크지 않아 추세 판단에 제한적이라는 점도 함께 감안해야 한다.
픽은 언더오버 오버, 라인 10.5, 배당 1.93이다. 총점 마켓에서 오버·언더 양쪽 모두 -108/-112 수준의 배당이 형성돼 있어 시장이 팽팽하게 보고 있는 구간이며, 이는 실제 득점 전개가 라인 근처에서 갈릴 수 있음을 시사한다.
PRO Pick
오버 10.5
PRO 분석은 데이터에 근거한 참고 정보이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배당은 해외 사업자 기준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