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오리올스
BAL
56승 59패
1:4
LA 에인절스
LAA
44승 71패
이 경기의 무게중심은 타선도, 순위표도 아니다. 원정 선발 한 명이다.
라이언 존슨은 올해 원정에서 5번 나갔고, 팀은 5번 다 졌다.
| 구분 | 브랜든 영 (BAL) | 라이언 존슨 (LAA) |
|---|---|---|
| 해당 스플릿 | 홈 10선발 | 원정 5선발 |
| ERA | 3.19 | 9.55 |
| WHIP | 1.26 | 1.80 |
| 이닝 | 59.1 | 21.2 |
| 피홈런 | 9 | 6 |
| 팀 전적 | 8승 2패 | 0승 5패 |
| 평균 실점 (팀) | 3.9 | 6.4 |
| 최근 5등판 ERA | 3.77 | 7.89 |
| 최근 5등판 평균 이닝 | 6.2 | 4.3 |
숫자가 나쁜 것보다 더 걸리는 건 구종 구성이다. 존슨의 싱커는 전체 구사의 25.4%인데, 헛스윙률 3.1%에 피안타율 .411, xwOBA .515다. 사실상 맞으라고 던지는 공이다. 그리고 볼티모어 타선이 올 시즌 가장 잘 친 구종이 정확히 싱커(.281)다. 커터·스플리터·스위퍼로 버텨야 하는데, 4이닝 남짓 던지고 내려가는 투수가 주무기 하나를 봉인한 채 캠든야즈에서 25타자를 상대하는 그림이다.
반대편에서 영은 최근 5등판 평균 6.2이닝을 먹으며 불펜을 아꼈다. 볼티모어 불펜이 3일간 7등판 6이닝을 쓴 상황에서, 이 차이는 7~8회에 그대로 드러난다.
PRO Pick
볼티모어 오리올스 (BAL) 승리
PRO 분석은 데이터에 근거한 참고 정보이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배당은 해외 사업자 기준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