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로키스
COL
50승 77패
6:7
LA 다저스
LAD
77승 51패
올 시즌 콜로라도의 홈 60경기를 +1.5 기준으로 다시 보면 이렇습니다.
| 콜로라도 홈 | 기록 |
|---|---|
| 경기 | 60경기 |
| 승리 | 27경기 |
| 1점 차 패배 | 3경기 |
| +1.5 적중 | 30경기 |
| 적중률 | 50.0% |
반대로 다저스의 원정 경기에서는 상대 팀이 +1.5 안에 얼마나 살아남았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 다저스 원정 | 기록 |
|---|---|
| 경기 | 63경기 |
| 다저스 패배 | 25경기 |
| 다저스 1점 차 승리 | 8경기 |
| 상대 +1.5 적중 | 33경기 |
| 비율 | 52.4% |
이번 배당 2.22의 손익분기 확률은 약 45.0%입니다.
물론 과거 적중률을 그대로 이번 경기의 확률로 볼 수는 없습니다. 다만 콜로라도 홈과 다저스 원정 양쪽에서 모두 +1.5가 절반 이상 살아남았는데 2.22가 붙어 있다면 가격 자체는 충분히 볼 만합니다.
선발만 놓으면 다저스가 조금 낫습니다.
| 콜로라도 로키스 | LA 다저스 |
|---|---|
| 라이언 펠트너 | 에릭 라우어 |
| 5승 6패 | 7승 6패 |
| ERA 5.59 | ERA 4.67 |
| WHIP 1.48 | WHIP 1.24 |
| K/9 6.3 | 5.8 |
펠트너는 최근 5경기 ERA가 8점대라 선발 우위를 주장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라우어도 이번 경기가 원정이라는 점은 걸립니다.
| 콜로라도 홈 - 펠트너 | 다저스 원정 - 라우어 |
|---|---|
| 10경기 | 8경기 |
| 4승 2패 | 3승 4패 |
| ERA 5.62 | ERA 5.06 |
| WHIP 1.33 | 1.35 |
| 피홈런 10개 | 12개 |
라우어는 원정 48이닝에서 홈런을 12개 허용했습니다.
그리고 라우어가 원정 선발로 나온 8경기에서 다저스는 4승 4패였습니다.
반대로 펠트너의 홈 선발 10경기에서 콜로라도는 6승 4패, 경기당 7.5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펠트너가 좋은 투구를 했기 때문이라기보다, 적어도 그의 홈 등판에서는 콜로라도가 상당한 득점 지원을 만들어냈다는 쪽에 가깝습니다.
이번 +1.5 역시 펠트너가 다저스를 완벽하게 막아야 하는 베팅은 아닙니다. 콜로라도 타선이 라우어를 상대로 점수를 따라붙을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확정 라인업에서 콜로라도는
제이크 맥카시 - 콜 캐리그 - 윌리 카스트로 - TJ 럼필드
순으로 시작합니다.
특히 좌완 상대 성적이 좋은 타자들이 있습니다.
| 콜로라도 타자 | 좌완 상대 타율 | 좌완 상대 OPS |
|---|---|---|
| 제이크 맥카시 | .333 | .939 |
| 콜 캐리그 | .329 | .880 |
| 윌리 카스트로 | .281 | .730 |
| TJ 럼필드 | .264 | .711 |
| 조던 벡 | .316 | .868 |
1번 맥카시와 2번 캐리그가 모두 좌완 상대 OPS .880 이상이고, 조던 벡도 좌완을 상대로 좋은 기록을 내고 있습니다.
라우어 역시 탈삼진으로 타자를 압도하는 유형은 아닙니다.
올 시즌 K/9이 5.8, 원정 48이닝에서는 탈삼진이 25개입니다.
콜로라도가 초반부터 공을 인플레이로 만들면서 득점 기회를 만들 여지는 있습니다.
| 최근 흐름 | 콜로라도 로키스 | LA 다저스 |
|---|---|---|
| 8월 성적 | 8승 8패 | 6승 11패 |
| 최근 5경기 | 3승 2패 | 2승 3패 |
| 최근 5경기 득점 | 30점 | 21점 |
| 최근 5경기 실점 | 31점 | 21점 |
시즌 전체로는 두 팀 사이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공격력만 보면 콜로라도가 완전히 죽어 있는 팀은 아닙니다. 최근 5경기에서 30점을 냈고, 이번에는 원정 ERA 5.06의 라우어를 만납니다.
직전 맞대결에서는 5-11로 크게 졌지만, 그 이전 7월 다저스타디움 3연전은 모두 한 점 차였습니다.
| 콜로라도 | LA 다저스 |
|---|---|
| 7 | 8 |
| 4 | 3 |
| 3 | 4 |
세 경기 모두 콜로라도 +1.5 기준으로는 적중이었습니다.
직전 한 경기의 대패만 보고 이번에도 다저스가 쉽게 두 점 이상 벌릴 경기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콜로라도에는 분명한 위험 요소가 있습니다.
펠트너의 최근 투구가 좋지 않고 불펜 ERA도 4.89로 약합니다. 그래서 콜로라도 승리를 강하게 볼 경기는 아닙니다.
다만 +1.5에 2.22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콜로라도는 홈에서 +1.5 범위에 절반의 경기가 들어왔고, 다저스 역시 원정에서 상대를 두 점 이상 차이로 꺾지 못한 경기가 절반을 넘었습니다.
여기에 라우어의 원정 ERA 5.06과 48이닝 12피홈런, 콜로라도 상위 타선의 좌완 상대 기록까지 감안하면 이번 가격은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픽 : 콜로라도 로키스 +1.5 런라인 @ 2.22
PRO Pick
콜로라도 로키스 (COL)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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