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
NYY
68승 53패
10:5
시애틀 매리너스
SEA
57승 65패
선발 매치업에서 누구의 우위를 점하지 못하겠습니다.
| 구분 | 브라이스 밀러 | 윌 워렌 |
|---|---|---|
| 시즌 ERA | 3.08 | 4.18 |
| 최근 5경기 ERA | 5.81 | 4.35 |
| 이번 경기 관련 분할 | 원정 ERA 4.02 | 야간 ERA 6.02 |
| 최근 5경기 피홈런 | 6개 | 5개 |
밀러는 최근 5경기에서 매 경기 홈런을 허용했습니다. 원정에서는 홈보다 성적이 떨어지고, 워렌은 올 시즌 야간 경기에서 ERA 6.0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지표 | 기록 | MLB 순위 |
|---|---|---|
| 득점 | 463점 | 30위 |
| 타율 | .228 | 30위 |
| OPS | .681 | 29위 |
| 득점권 타율 | .214 | 29위 |
120경기에서 463득점, 경기당 3.86점입니다.
주자가 없을 때도 약하고, 주자가 득점권에 나가도 해결하지 못합니다.
최근 흐름은 더 좋지 않습니다.
| 경기 | 시애틀 득점 | 경기 결과 |
|---|---|---|
| 디트로이트전 | 0점 | 0-11 패 |
| 탬파베이전 | 1점 | 1-2 패 |
| 탬파베이전 | 2점 | 2-3 패 |
| 탬파베이전 | 1점 | 1-4 패 |
| 뉴욕 양키스전 | 1점 | 1-4 패 |
| 합계 | 5점 | 5연패 |
최근 5경기에서 총 5득점입니다.
직전 양키스전에서도 시애틀은 3안타 1득점에 그쳤습니다. 5회까지 한 점도 내지 못했고, 6회에 랜디 아로자레나의 홈런으로 기록한 한 점이 전부였습니다.
득점 과정이 이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에 J.P. 크로포드와 루크 레일리가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고, 조시 네일러도 Day-To-Day 상태입니다.
지금 시애틀 타선은 상대 선발이 완벽하게 던져야만 막을 수 있는 타선이 아닙니다.
워렌의 시즌 ERA 4.18과 야간 ERA 6.02는 분명한 불안 요소입니다.
다만 최근 두 차례 등판은 이전보다 안정적이었습니다.
| 상대 | 이닝 | 실점 | 피홈런 |
|---|---|---|---|
| 시카고 컵스 | 6⅔ | 0 | 0 |
| 세인트루이스 | 5⅓ | 3 | 0 |
| 합계 | 12이닝 | 3점 | 0개 |
최근 두 경기에서는 12이닝 3실점, ERA 2.25입니다. 포심 평균 구속도 시즌 93.6마일에서 최근 5경기 93.7마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양키스 마운드 전체를 봐야 합니다.
| 지표 | 기록 | MLB 순위 |
|---|---|---|
| 팀 ERA | 3.28 | 1위 |
| 팀 WHIP | 1.17 | 4위 |
| 팀 실점 | 450점 | 2위 |
| 불펜 ERA | 3.19 | 2위 |
워렌이 5이닝 전후만 버텨도 뒤에는 리그 2위 불펜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무리 데이비드 베드너도 최근 5경기에서 17개의 아웃카운트를 잡는 동안 단 1실점만 허용했습니다. 포심 평균 구속 역시 시즌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애틀이 초반에 점수를 쌓지 못하면 후반으로 갈수록 득점 통로가 더 좁아집니다.
양키스는 시즌 167홈런으로 리그 2위입니다.
하지만 현재 타선은 완전하지 않습니다.
시즌 팀 타율은 .230으로 28위, 득점권 타율은 .243으로 24위입니다. 홈런이 나오지 않으면 연속 안타로 대량 득점을 만드는 힘은 강하지 않습니다.
브라이스 밀러의 최근 ERA는 좋지 않지만 시즌 전체의 출루 억제력은 여전히 뛰어납니다.
| 지표 | 기록 | 비교 대상 순위 |
|---|---|---|
| 시즌 ERA | 3.08 | 181명 중 27위 |
| WHIP | .95 | 181명 중 10위 |
| BB/9 | 1.71 | 181명 중 4위 |
| K/BB | 5.27 | 181명 중 8위 |
| H/9 | 6.84 | 181명 중 23위 |
홈런을 맞더라도 앞에 주자를 쌓아두는 경우가 많지 않은 투수입니다.
구종 매치업도 양키스에 편하지 않습니다.
| 구종 | 밀러 구사율 | 밀러 피안타율 | 양키스 타율 |
|---|---|---|---|
| 포심 | 43.9% | .221 | .233 |
| 스플리터 | 24.1% | .148 | .166 |
두 구종의 합계 구사율은 68.0%입니다.
특히 스플리터는 헛스윙률 34.5%, xwOBA .15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양키스 로스터도 스플리터를 상대로 타율 .166에 머물러 있습니다.
밀러의 최근 피홈런은 분명 걱정스럽습니다. 하지만 핵심 장타자들이 빠진 양키스 타선이라면 이 위험이 이전보다 줄어들 수 있습니다.
시애틀 역시 팀 ERA 3.79로 8위, 팀 WHIP 1.20으로 6위, 불펜 ERA 3.86으로 10위입니다.
양 팀 모두 타선보다 마운드 순위가 높습니다.
최근 경기의 최종 점수도 언더 흐름을 보여줍니다.
| 구분 | 평균 합산 득점 | 8.5 언더 |
|---|---|---|
| 양키스 최근 5경기 | 5.2점 | 4경기 |
| 시애틀 최근 5경기 | 5.8점 | 4경기 |
올 시즌 두 팀의 맞대결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경기 | 최종 점수 | 합산 득점 |
|---|---|---|
| 1차전 | 양키스 1-2 시애틀 | 3점 |
| 2차전 | 양키스 5-0 시애틀 | 5점 |
| 3차전 | 양키스 5-3 시애틀 | 8점 |
| 4차전 | 시애틀 1-4 양키스 | 5점 |
| 평균 | 5.25점 |
네 경기 모두 8.5점 아래였습니다.
맞대결 네 경기만으로 이번 결과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선발투수도 매번 달랐습니다.
다만 시애틀의 시즌 득점력, 최근 타격 흐름, 양키스의 핵심 타자 이탈, 양 팀의 상위권 마운드가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밀러의 최근 5경기 ERA 5.81과 워렌의 야간 ERA 6.02가 먼저 보였습니다. 여기에 양키스타디움의 홈런 성향까지 생각하면 같은 두 팀의 언더를 연속으로 선택하는 것이 부담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기를 저득점으로 보는 가장 큰 이유는 두 선발을 모두 에이스로 평가해서가 아닙니다.
시애틀은 시즌 득점 30위, OPS 29위, 득점권 타율 29위입니다. 최근 5경기에서는 총 5득점에 그쳤습니다.
반대편 양키스도 애런 저지, 지안카를로 스탠튼, 코디 벨린저가 빠진 상태에서 밀러의 포심과 스플리터를 상대해야 합니다. 밀러는 시즌 WHIP .95, BB/9 1.71로 주자를 쉽게 쌓아두지 않는 투수입니다.
두 선발 중 한 명이 3~4점을 내주더라도 반대편 타선이 함께 폭발하지 않는다면 8.5점 아래에 남을 수 있습니다.
제가 바라보는 방향은 저득점을 만들었던 구조가 하루 뒤에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쪽에 가깝습니다.
픽: 8.5 언더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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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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